Category Archives: 세상사는 이야기 2010

Attitude than Ability

By | 2010-01-04

언젠가 부터 (늙어가는 것일까?) “능력 보다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한 개인이 갖고 있는 “사회와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 그 구성원들에 대한 태도”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자신만의 개성”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인정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제가 태도를 중요시 한다는 이야기는 “예의범절”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나 구성원에 대한… Read More »

블로그에 빠진 연말연시

By | 2010-01-04

1996년에 전북대학교로 온 이후에 윈도우즈95가 돌아가던 컴퓨터에 “서버데몬”을 깔아서 홈페이지를 돌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윈도우즈 서버 2000을 구입하고 도메인을 구입하면서 본격적으로 서버를 운영해 왔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컴퓨터 한대를 서버로 포기(?)하면서 홈페이지를 돌릴만한 가치에 대하여서는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만, HalifaxMail.com 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관리하는 25여개의 도메인 중 18개는 저와 제 가족이 사용중이거나 잠재우고(?) 있거나… Read More »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By | 2010-01-01

어제 쓴 글에도 그런 표현이 있었지만 2009년과 2010년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루가 지나가는 과정에 있는 셈입니다. 그러나 누구나 그렇듯이 새로운 해가 시작되면서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곤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이겠지요. 특별한 계획은 없지만 지금까지 살아왔던 모습처럼 그렇게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큰 아들 주찬이가 이제 대학생으로서 삶을 살아야 하고, 둘째 주원이는 수험생으로서의 1년을 보내게 됩니다. 아내는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열심히 성실하게…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