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블로그

데이타 손실로 인해…

By | 2015-02-10

너무 오랫만에 블로그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서버의 HDD를 SSD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일부 데이터가 손실되었습니다. 완전한 복구는 힘들겠지만, 최선을 다해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업 받아 두었던 워드프레스의 데이타가 큰 탓인지 모든 데이타가 옮겨지지 못하고 일부가 손실되었습니다. 이 블로그는 이제 제 서버를 떠나 호스팅 업체의 서버에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일단 한번 테스트겸 해보는 겁니다. 이 블로그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나 주변에서의 일을 적어 두고… Read More »

지난 일주일간 끊긴 제 블로그

By | 2014-12-23

서버이상이 아닌 네트워크 문제였습니다. 학교 전산소에서 강제로 끊어버린 것입니다. 이유는 제 서버가 해킹서버로 이용되었기 때문입니다. 출국하기전 제 서버에 접속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저로선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고, 오늘에서야 그 이유를 알게 되어 겨우 연결을 해 놓았습니다. 제 서버 접속속도도 빨라졌습니다. 블로그가 뜨질 않아 지난 일주일간 상당히 답답했습니다. 제 블로그가 그리 유명한 사이트도 아니고 중요한 사이트도 아니었기 때문에 크게… Read More »

개떡같은 글이라도…

By | 2014-05-10

어렸을 때 어른들이 잘 쓰는 말 중에 “개떡같이 말할지라도 찰떡같이 알아 먹어라“라는 것이 있다. 주고 받는 대화속에 표현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듣는 사람이 구별해서 잘 들어야 한다는 말이다. 내 블로그의 글들이 그렇다. 개떡같이 말할 때가 있다. 여기에 글을 쓰는 이유는 몇가지 이유가 있음에도 전문 글쟁이는 아니다. 다양한 내 주변의 일들을 보고 그때마다 적어두는 것이다. 따라서 때로는 표현이 개떡같을 수… Read More »

최근 한달 접속현황

By | 2014-03-06

제 블로그인 holyabba.com에 접속한 상황을 구글에서 정리해서 보여준다. 누가 들어왔느냐?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고, 접속자 사람수를 비롯하여 도시, 국가, 운영체계, 모바일의 경우에 운영체게 등 여러가지 정보를 보여준다. 이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하루 평균 150명 정도가 클릭했으나 실제 100명 정도가 순수 방문자이고, 이들이 접속한 글은 3만7천6여개가 된다. 그리고 한번 접속한 사람이 보는 페이지주는 8.35페이지인데 평균방문시간이 2분 44초가량 되기 때문에 글을… Read More »

잊기 전에 써놓아야 할 생각

By | 2014-02-13

글을 쓴다는 것이 다시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생각을 적어두는 것은 좋은 일이다. 기억해 두어야 할 일을 써놓는것도 좋은 일이다. 그러나 “좋은 글“을 쓰는 것은 쉽지 않다. 좋은 글이란 내 생각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쓰는 글이다. 따라서 좋은 글은 그만큼 책임도 뒤따라야 하고, 그만큼 지식의 무게도 있어야 한다. 작은 아들에게 한방 얻어 맞았다. 아빠의 글에 대한 혹독한 비평을 해… Read More »

김형태교수의 세상사는 이야기의 중심은…

By | 2014-01-20

내가 왜 블로그를 운영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그동안 한번씩 써오고 있다. 따라서 그동안 비슷한 내용들의 글이 몇 편있다. 상산고이야기와 일반고이야기 때문에 하루에 몇십명이 들어오는 사이트이지만, 실제론 그 이야기는 20편의 글이다. 그 외에 600여편의 글에 내 생각의 중심들이 담겨져 있다. 내가 잘나서 글을 쓰는 것은 아니다. 나의 출발점은 “죄인“의 모습이다. 나는 그저 평범한 사람이다. 누구나 그렇듯이 하나님을 모르고 청년기까지 살았고,… Read More »

“겸손”하고 “온유”하게 살게 하소서!

By | 2014-01-02

올해에는 더욱 더 겸손하고 온유한 사람이 되자고 다짐하며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실은 이 말은 너무나 좋은 말입니다. 그럴 수 있다면 저 개인도 만족할 것이고 타인들도 좋아할 것입니다. 겸손하면 사람을 얻고, 온유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얻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2014년이 되길 소망합니다. 사실 인생을 돌아다보면 자연스럽게 겸손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겉으로는 교만하게 살아온 인생은 아니지만, 우리 내면에 있은 교만함을 떨쳐버리는 것이 더… Read More »

오랜 고민 끝에 새로운 테마를 적용해 봤습니다.

By | 2013-12-12

블로그도 전체적인 모양이 그대로 있으면 식상해진다. 내 블로그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음에도 한번씩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을 자주한다. 이번엔 마음을 먹고 바꾸기로 했다. 문제는 내가 주로 사용하는 Mac의 환경과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PC사이의 차이가 너무 심하다. 따라서 여러가지 테마를 적용한 끝에 드디어 오늘 아침에 지금의 테마를 선택해 보았다. 물론 이 테마가 오래 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동안 오랫동안 사용해 왔던… Read More »

블로그 색상 선택이 어렵다

By | 2013-12-04

어제 서버에 이상이 생겨서 세시간 이상 스트레스를 받다가 해결되자 내 블로그의  색상을 바꾸어 보고 싶었다. 다른 테마들도 있지만 아직까지 이 테마가 내가 사용하기에 가장 편하고 현재 내 블로그의 특성을 가장 잘 표현해 주기 때문에 오랫동안 사용해 오고 있다. 그런데 색상은 한번 바꾸고 싶어서 시도해 보고 있는데 구관이 명관일까? 아무튼 고민의 고민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