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여행

영국여행 2011 [4] 옥스포드 2

By | 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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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여행 2011 [3] 옥스포드 1

By | 201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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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여행 2011 [2] 볼보를 렌트하다

By | 20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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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여행 2011 [1] 런던으로 떠나며

By | 20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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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목적

By | 2011-07-10

여행은 새로운 곳에 대한 호기심이나 동경을 몸소 체험하는 것일 수도 있고, 새로운 만남에 대한 열망의 실천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여행의 목적을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역사유물을 보고 역사를 이해하는 것도, 그네들의 삶의 모습을 확인하는 것도, 모두 “사람“이 그 중심에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진은 아이폰으로 직접 찍은 런던아이(London Eye)와 타워브릿지(Power Bridge)입니다.

증도를 가다

By | 2011-05-29

워크샵 때문에 증도를 다녀왔다. 가는 길과 오늘 길에 계속 버스에서 틀어주는 영화를 보느라 바깥세상을 보지 못했다. 그리고 증도에 도착해서 저녁과 워크샵, 그리고 옮겨진 잠자리로 잠을 설친 후에 다음날은 증도 주변을 둘러보고 전주로 돌아왔다. 개인적인 여행이 아니었기에 제 스타일의 구경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오랫만에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아마도 차를 가져갔다면 여기저기 둘러보고 왔었겠지만, 단체가 버스로 움직이는 상황이라 한게가 있었다.… Read More »

[런던•파리여행] 1. 긴 시간동안 꿈꾸어 오던 여행이다.

By | 2011-05-25

캐나다 핼리팩스(2001.9.~2003.8)에서 살 때 부터 꿈꾸어 오던 여행이다. 당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빚을 내서라도 유럽 여행을 다녀오라”고 권유했다. 당시에 돈에 쪼들리던 입장에서 유럽여행을 포기하고 말았다. 한국에 귀국하고 나서 아이들이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사실상 유럽여행은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나마 캐나다에 살 때 그런 시간을 낼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만 남게 되었다. 캐나다를 떠나기 직전에 2년간 칩거의 생활을 털어버리녀는 듯… Read More »

캐나다 퀘벡 (2003년 여름 )

By | 2011-04-26

2003년 8월 초, 2년간의 캐나다 삶을 마치고 귀국을 앞두고 있던 시점에 방문한 퀘벡(Old QUEBEC)입니다. 그냥 사진만 딸랑 올립니다. 캐나다 속의 프랑스이며, 유럽이다. 2002년 여름에 한번 방문한 후에 두번째 방문이었다. 여행의 막바지라서 너무 지친 몸으로 방문하여 제대로 퀘벡을 느끼지 못하고 사진만 찍다가 온 것이 조금은 아쉽다. 언제 다시 퀘벡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가족 여행을 해 보려고 합니다.

By | 2011-03-22

솔직히 한국에서 살면서 해외로 가족여행을 가본 적이 없습니다. 해외 학회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외국에 자주 나감에도 불구하고 가족이 함께 가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캐나다에 살 때도 워낙 한쪽에 치우친 곳에 살았던 이유로 가족여행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 와중에 올랜도에 다녀왔고, 귀국 직전에 미국을 종주하는 무모함을 경험했던 것을 제외하면 여행을 가족끼리 가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몇년 전부터 아이들이 둘 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