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학습

공부도 타이밍이다!

By | 2011-06-25

아이들을 교육시키는 일은 쉽지 않다. 부모들도 일 때문에 바쁜데 아이들의 교육까지 (어쩌면 이 일이 가장 큰 일인 시대에 살고 있을지도) 책임져야 하는 현대인들의 고뇌는 더 깊어 가는 듯 하다. 많은 학생들이 사교육 현장으로 내몰리고 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의 공부 타이밍을 놓지는 경우가 많다. “어~ 우리 아이도 과외를 시켜야 하는데…”라고 말하는 순간, 상당이 늦었다는 점이다. 이런… Read More »

수험생들이 잠을 자도록 해 주세요(Let your kids get enough sleep)

By | 2011-06-08

“하루에 잠을 일곱시간이나 자면서 서울의대를 갈 수 있습니까?” 오늘 어떤 교수님과 이야기를 하던 중 그런 질문을 제게 합니다. “맞습니다. 충분한 잠이 좋은 학습결과를 가져 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물론 이 이야기는 모든 학습자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수험생들이 낮에는 학교에서 졸거나 자고, 밤시간에 늦게까지 공부를 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낮에 졸거나 자려면 밤에 왜 공부를 그렇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Read More »

[신문기사] 특목고 – 일반고의 간격 차이 … 관련 세 개의 기사…

By | 2011-05-16

중앙일보 기사가 같은 날 동시에 나왔네요… 같은 기자들이 쓴 것 같습니다. 특목고나 자사고에 들어간 학생의 실력이 아무래도 평균적으로 높을 수 밖에 없는데 왜 갑자기 이런 기사가 나왔는지 궁금합니다. 학부모들 입장에선 이미 이런 개괄적인 내용들을 인지하고 자녀들의 진로를 결정할 것 같은데 비슷한 내용의 기사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의아해 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계획표 그리고 간섭과 관여…

By | 2011-05-06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자율성”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이라는 것 자체가 “교육자”와 “피교육자”의 관계가 형성되다 보니 “자율”이라는 단어는 때론 중요해 보였다가도 혼란스러울 떄도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자율적으로 혼자서 공부했어요”라고 말하는 부모님들이 있다면 좋은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 내면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을 것입니다. 저도 늘 그렇게 이야기해 왔습니다. “아이들이 혼자서 알아서 했어요”라고요. 물론 그런 아빠의 입장이겠지요. 엄마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