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발전

자동차의 발전속도는 너무 느리다

ADAS, Advanced driver-assistance systems를 장착한 차들이 광고를 해댄다. 그 광고를 보고 많은 운전자들이 현혹된다. 마치 자동차가 운전을 해주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실제는 그렇지 못하다. 매우 초보적인 단계의 운전보조시스템일 뿐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완전자율주행차가 나왔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위험’하고, ‘무례’한 인간들이 운전을 하면 안되기 때문이다. 요즈음 우리사회에서 운전하는 모습을 보면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나 수칙들을 지키지 않는 운전자들이 너무 많아졌다는 것이다. 위험하고… Read More »

자동차회사들의 Technology와 Philosophy

연간 200만대 이상을 생산하는 자동차강국 대한민국. 굴지의 “현대-기아자동차”를 비롯하여, 쌍용, 쉐보레, 삼성 등이 존재한다. 포니를 처음 만들던 시절과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한국의 자동차 산업은 급성장했다. 자동차역사가 100년이 넘는 독일이나 일본의 자동차들보다 어떤 면에서는 뛰어난 부분까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소비자들에겐 외면(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이 구입하는)받는 실정이다. 뛰어난 “기술력(technology)”은 이제 세계가 인정하는 수준에 올라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생산량도… Read More »

아름다운 세상을 소망하며

대선이 끝나고 한참동안 허탈했던 마음은 서버의 재세팅과 함께 나를 매우 힘들게 했다. 내가 바라는 것은 세상이 아름다워지는 것이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다. 승자도 패자도 함께 우리 사회를 위해 뛰어야 한다. 부자와 가난한 자, 배우자와 배우지 못한 자, 높은 자와 낮은 자, 강한 자와 약한 자들이 조화를 이루며 사는 세상이다. 모두가 부자일 수도 없고, 모두 가난해서도… Read More »

전문가의 전문성이 무시되는 사회

우리 사회는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 3-40년전과 비교를 한다면 천지개벽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경제적으론 정말 부자나라가 되었다. 거기에 비하여 사회적 측면이 따라가지 못한 부분은 많이 있다. 높은 이혼율, 낮은 출산율, 상대적 빈곤감, 낮은 행복지수, 철학의 부재 등 우리 사회는 경제적 부흥뒤에 수많은 문제점들을 안고 있다. 이런 것들은 결국 사회구조의 불안정성을 만들어 낸다. 그 중 내가 생각하는 문제점 중 하나가… Read More »

변화에 대한 생각들.

대선이 끝이 났다. 각자 자신이 지지한 후보자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수 있다. 아니면 아예 관심도 없는 사람들도 있을지도 모른다. 신문에서는 “왜 50대들이 90% 가까이 투표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투표가 세대간의 대결이 되고 말았기 때문이다. 무엇이 기성세대들을 결집하게 만들었는가?하는 내용들이다. 기사내용에는 이런 것들이 있다. [발췌]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2/21/2012122100241.html 자식 세대인 20~30대를 보고 투표장으로 달려갔다는 50대도 많았다. 경남의 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