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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선택 레포트에 대한 나의 짧은 코멘트

금요일 오후에 있었던 심화선택 수업 “의사로서 내가 만난 사람들“의 강의 후에, 학생들은 “주요내용과 자기성찰”을 적어서 레포트로 제출하였다. 모든 학생들의 레포트를 읽어 보면서 한 줄이라도 나의 생각을 적어 두려고 한다. 수업을 바로 듣고 나서 곧바로 ‘숙제’로서 제출해야 하는 “자기성찰 노트“이다 보니 아무래도 조금은 무성의할 수 밖에 없고, 학생들에게 이런 자기성찰 노트를 쓰는 것 자체가 생소하고 어색스러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