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iPad

iOS 10.0.1

By | 2016-09-22

어젯밤 MacOS에 대한 기사를 보고 포스팅을 한 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이패드의 iOS의 업그레이드를 누르니 아니나 다를까 10.0.1버전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한다. 바로 업그레이드를 시도했다. 20여분이 소요된 업그레이드는 동시에 아이폰도 함께 했다. 아이폰이 몇 분 더 빠르게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었다. 아직 정확하게 무엇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잘 모르겠다. 오늘 아침에 애플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문자기능이 놀랍게 바뀌었다. 손글씨(아이폰 끼리만 되는 듯)와… Read More »

아이패드 프로 (13) 사진 편집 앱. “Pixelmator”

By | 2016-09-05

아이패드에서 포토샵 대신에 사용할 이미지 편집 앱은 무엇일까? 어도비(Adobe)의 제품들 중 그림과 관련한 앱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그런데 그 앱들은 기존의 Mac에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용으로 제작된 것과는 차이가 있다. 기능은 좋지만 사용하는데 좀 복잡한 편이다. 물론 간단한 편집은 기본앱에서도 쉽게 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찾던 중 “Pixelmator“라는… Read More »

아이패드 프로 (12) 영상제작 앱 “Filmmaker pro video Editor”

By | 2016-09-05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찍은 동영상과 사진을 이용한 동영상 제작 앱을 구입했다. 가격은 4.39불이다. 하나의 디바이스레서 구입하면 다른 기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아이패드에서 마땅한 영상제작 앱이 없었던터라, 바로 구입했다. 물론  무료버전으로도 사용가능한데, 익스포팅을 해서 완성된 영상의 오른쪽 하단에 워터마크가 조그맣게 들어가 있게 된다. 따라서 6천원 정도 투자(?)하면 깔끔한 영상을 만들 수 있다. 우선 아이패드나 아이폰에 찍힌 사진과 영상을 섞어서 만들 수… Read More »

MacBook air

By | 2016-04-09

나의 컴퓨터는 모두 Apple의 제품들이다. 맥프로, 맥미니, 맥미니서버, 맥북에어 등을 현재 사용중이다. 강의할 때 들고 다니는 맥북에어는 2011년 3월에 구입한 것이다. 당시에 사용중이던 맥북 프로는 둘째 아들에게 주었다(물론 그것도 수명이 다 되어서 2015년에 새 것을 사주었다). 당시에 맥북 프로를 포기(?)하고 맥미니 에어를 선택한 이유는 딱 한가지이다. 바로 무게이다. 맥북 에어는 11인치와 13인치가 있다. 내가 사용하는 것은 11인치이다. 무게가… Read More »

아이패드 프로 (11) Good Notes 4 매뉴얼

By | 2016-02-20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하는 노트앱인 Good Notes 4에 대하여서는 이미 두 번의 글을 쓴 바 있다. 하나는 단순한 소개였고, 또하나는 검색기능에 대한 이야기였다. 며칠전 지인께서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을 사셨는데, 아직 사용하지 못하고 계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때 “노트작성을 위한 앱 중에서 Good Notes 4가 가장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드디어 앱을 깔았다고 했다. 연세가 있으신… Read More »

iCloud를 유료로 전환하다.

By | 2016-02-13

iCloud를 처음 소개한 것은 2011년 가을이다. 이것과 관련하여 글을 써놓은 것을 오늘 다시 보게 되었다. 맥미니와 아이폰, 아이패드를 연동하여 사용 중인데 요즈음 계속 5G의 용량이 부족하다고 메시지가 뜬다. 이 모든 것은 사진 때문이었다. 2,000개가 넘는 사진이 아이폰에 저장되어 있으니 당연히 아이패드와 Mac에서 용량이 부족하다. 애플에서는 계속 메일을 보낸다. “너 그렇게 사용하다가는 파일 백업이 안될 수 있다”라는 메일이다. iCloud… Read More »

과도한 메모습관

By | 2016-01-19

올해부터 메모를 하기로 작정하고 iPad Pro에 있는 “Good Notes“를 이용하여 메모를 하고 있습니다.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부터 잠들기전까지 시간이 되는대로 적어두고 있습니다. 사소한 것들도 가능한 적고 있습니다. 벌써 50페이지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메모를 해서 월별로 프린팅을 해서 묶어 둘 생각입니다. 이를 위해 좋은 칼라 레이저 프린터도 구입하려고 주문해 두었습니다. 좀 더 일찍 메모하는 습관을 갖지 못했던 것이 아쉽긴 하지만… Read More »

욕심

By | 2016-01-11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의 조합으로 인해 요즈음 시간이 나는대로 사람 얼굴을 그리고 있다. 그린다기 보다는 베끼는 수준이다. 아직 그림을 제대로 그릴 수 있는 실력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그냥 사진을 바닥에 깔고 그려보는 것이다. 애플 펜슬을 구입하기 전에는 손가락으로 대충 라인만 그려서 그림을 그려냈다. 그 그림의 느낌도 매우 좋다. 그리고 애플 펜슬이 도착한 후에는 처음엔 붓으로 그림을 그리다가, 2주전… Read More »

아이패드 프로 (9) App “Adobe Sketch”

By | 2016-01-05

내가 아이패드에 구입 후 바로 Adobe Sketch라는 App를 깔았던 것을 얼마전에 깨닫게 되었다. Adobe의 제품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Adobe Draw (illustrator)“는 아래 메뉴바에 들어 있기 때문에 쉽게 사용해 왔으나, 나머지 App들은 두번째 페이지에 모아 두었다. 그런데 한가지를 첫페이지에 두었다는 것을 잊고 있었다. 그것이 바로 “Adobe Sketch”이다. ‘애플 펜슬이 오면 사용해야지’라고 생각하고 첫페이지에 두곤 그동안 사용하지 않아서… Read More »

아이패드 프로 (8) 애플 펜슬

By | 2015-12-30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한지 3주가 되었다. 정확하게 18일이 되었다. 아이패드를 주문하면서 함께 주문한 애플 펜슬(Apple Pencil)은 2016년 1월 8일부터 14일 사이에 배송된다는 내용은 아직껏 변화가 없다. 국내에서 애플 펜슬을 파는 업체가 있긴 한데 값을 두배나 부르고 있다. 그런데 어제 우연히 15만원에 판매하는 업체를 알게 되어서 주문하게 되었다. 2주를 더 기다리지 못하고 구입하게 된 것이다. 오랫만에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가득찬 마음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