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사람들
이상한 사람들을 만나는 경험은 그 나쁜 기억이 참 오래 갑니다. 가끔 가는 동네 내과가 있습니다. 예전에 살았던 동네에 있습니다. 2년마다 하는 정기검사나 식도역류가 심할 때 간혹 가서 약을 타는 병원입니다. 공단에서 “대변검사”를 하라는 재촉이 계속 있어서 검사키트를 받으러 갔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는데 뒤차가 딱달라 붙어서 옵니다. 다른 수퍼와 공유하는 주차장인데 다시 되돌아나오려고 하는데 뒤에 주차를 해버립니다. “차 좀… 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