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세상사는 이야기 2016

성탄절에 대해 알아야 하는 10가지

By | 2016-12-24

지난 20일, 미국의 기독교 출판사인 Crossway(크로스웨이)는 “The First Days of Jesus: The Story of the Incarnation“의 공동저자인 Andreas J. Köstenberger가 기고한 글, “10 Things You Should Know about Christmas(성탄절에 대해 알아야 하는 10가지)”을 게시했다. 10 Things You Should Know about Christmas(성탄절에 대해 알아야 하는 10가지) 1. Jesus is the reason for the season. 예수는 성탄의 이유이다. The primary purpose for… Read More »

오복(五福)

By | 2016-12-23

어제 내 연구실에 찾아온 교수님께서 치과치료를 받았다며, 힘들어 하셨다. 그래서 대뜸 “치복이 오복 중에 하나인데요. 고생이 많으시네요”라고 이야기를 던져 놓고 가만히 생각해 보았다. ‘오복 맞나?’라고 말이다. 그리고 깜빡 잊고 있다가 오늘 내 연구실을 방문한 다른 교수와 다시 오복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생각해 보았다. ‘진짜 맞나?’라고 말이다. 따라서 사전을 뒤져 보았다. 수(壽) : 장수하는 것. 부(富) : 물질적으로… Read More »

다시 만난 슈톨렌과 파네토네

By | 2016-12-23

작년 이맘쯤에 슈톨렌(Stollen)과 파네토네(Panettone)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다. 며칠 전에 맘스브레드에 갔다가 슈톨렌과 파네토네를 사왔다. 효모의 냄새가 매우 강한 파네토네와 단단함과 설탕의 맛이 잘 느껴지는 슈톨렌을 먹고 있다. 오늘 아침에 이 두가지 빵을 먹으며 다시금 적어 둔다. 실은 어제 풍남문 근처에 국수를 먹으러 갔다가(세은이네집 이라는 식당), 한옥마을에 있는 맘스브레드에 갔었다. 슈톨렌 빵을 하나 사오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그… Read More »

한옥마을 최명희문학관

By | 2016-10-08

2006년 4월에 문을 열었다는 “최명희문학관“을 전주에 사는 동안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 한옥마을에 자주 갔지만 경기전을 중심으로 주로 동쪽 지역(향교쪽)으로만 맴돌다 보니 그 쪽은 잘 가지 않았다. 오늘은 남부시장을 거쳐 풍남문을 지나 한옥마을로 들어섰다. 경기전을 왼쪽으로 두고 걷다가 곧바로 왼쪽방향으로 발걸음을 옮기었다. 그리고 바로 최명희문학관에 가게 된 것이다[최명희문학관 사이트 바로가기]. 대문 앞쪽 뜰에 잔디가 잘 관리되어 있고, 최명희문학관이라는 이름이… Read More »

셀카봉을 구입하다

By | 2016-10-08

오전에 비가 많이 내렸는데, 오후엔 활짝 개인 가을 날씨이다. 점심을 먹고 한옥마을로 산책을 갔다. 오늘은 경기전 앞을 지나 왼쪽으로 돌아 최명희문학관에 갔다. 전주에 살면서 처음 방문하는 곳이다. 그곳에 들렀다가 내가 좋아하는 향교를 가던 길에 셀카봉 가게 앞에서 멈추었다. 그리고 셀카봉을 구입했다. 화각이 넓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좀 더 여유공간을 만들어내는 사진이 찍힌다. 첫번째, 사진은 셀카봉 없이는 절대로 찍을 수… Read More »

질성형, 그리고 두재균 원장

By | 2016-10-06

그는 전 전북대학교 총장이다. 그리고 전 전북의대 산부인과학교실 교수였다. 총장을 퇴임하면서 의과대학으로 되돌아오지 않고, 퇴직을 하고 개원의가 되었다.그리고 그는 젊어서 부터 그랬듯이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절대로 현재의 삶에 안주하지 않는 그의 스타일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그가 개발한 산부인과영역과 관련된 수많은 특허와 발명품들, 그리고 질성형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그가 고안해낸 수술법과 수술도구를 이용하여 수술을… Read More »

김형태교수의 세상사는 이야기 2010, 책으로 묶다

By | 2016-10-06

오늘 오후에 편집을 완료했다.  2010년도  것만 하고,  일단 올해는 편집을 하지 않기로 했다.  겨울방학 때 다시 2011년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이렇게 만드는 것이 결코 쉽지가 않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다만,  이번에 편집한 것은 속종이도 칼라를 넣어서 월별로 구분을 해놓았다는 것이다.  좀 더 보기엔 좋아  보인다.  이렇게 추억과 기억을 책 속에 담아 본다. 10월까지 써야 할 책 “의사의 미래,  의예과에… Read More »

조직학실습 평가

By | 2016-10-05

해부학실습의 평가는 “해부학땡시“라는 평가가 있다. 조직학실습도 평가가 있다. 기존에는 “땡시“만 있었다. 올해부터는 약간 방식을 바꾸었다. 땡시 전에 30문항의 필기테스트를 했다. 주로 단답형 문제로 이루어지며, 30분간 이루어진다. 한 문제당 1분의 시간이 주어진 셈이다. 땡시의 경우는 조직슬라이드를 현미경에 두고, 기관의 이름을 맞추던지, 아니면 조직이나 세포의 종류를 맞추는 평가이다. 사실 30초라는 시간은 짧을 수도 있고 길게 느껴질 수도 있다. 주어진 슬라이드에 따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