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Apple, Mac, iPhone & iPad

“옵션키”의 기적(?)

나는 모든 사진을 iMac의 “photos”에서 관리한다. 현재 8만장 정도의 사진이 있다. 대부분 아이폰으로 찍은 것들이다. 그 이전의 사진들은 2015년까지 하나의 다른 파일로 들어 있다. 예전에는 iPhoto 라는 사진관리앱에서 돌아가던 것들인데 백업을 해놓은 것이다. 따라서 2015년 이전의 사진들을 보려면 그 파일을 불러들여야 한다. 따라서 지난 주에 사진을 불러들였다. 그런데 문제가 다시 최근의 사진들을 불러들이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조직학강의를 만드느라… Read More »

Numbers의 재발견

Mac 제품을 사면 무료로 제공하는 앱들이 참으로 많다. OS X는 당연하고, iWorks로 분류되어 있는 세가지 앱들이 있다. iWorks에는 프리젠테이션용 Keynotes, 문서작업용 Pages, , 그리고 엑셀과 같은 스프레드시트인 Munbers가 있다. 그 이외에도 Mac 제품을 구입하면 무료로 제공하는 앱들 중에는 영상편집용 iMovie나 음악편집프로그램인 Garage Band가 있다. 사실 나는 그동안 numbers는 엑셀파일을 읽는 용으로만 사용해왔다. iPad나 iPhone에서는 아예 지워버렸다. 왜냐하면 iPhone이나… Read More »

imac 다시 셋팅하다

지난 주에 갑자기 오디오인터페이스인 Apollo Twin X의 드라이버가 작동하지 않으면서 시작된 문제는 며칠 동안 macOS를 십수번 깔아야했다. 그리고 데이터 업데이트를 위해서 Timemachine 기능을 이용해서 백업을 했다. 그런데 그럴 때마다 에러가 발생했다. macOS 뿐만 아니라, 모든 앱들을 다시 깔아야 하고, 더구나 iMac 자체에 들어 있는 데이터를 복구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타임머신 기능을 이용해서 백업을 해야 하는데, 그게 불가능했다. 이 문제를… Read More »

저장공간과의 전쟁

갈수록 쌓여가는 데이터로 인해 저장공간은 늘 부족하다. 많이 지우고 정리를 한다고 해서 쌓여가는 데이터의 저장은 늘 고민스러운 부분이다. Pegasus R4의 복구가 늦어지면서 다른 저장공간에 대하여 정리할 필요성을 느끼고 요즈음 정리를 하고 있다. 그러던 중 iMac을 비롯해 iPad, iPhone도 점검대상이 되었다. 거기에 요즈음 최대 사용량에 근접한 iCloud도 마찬가지이다. 한달에 3,300원씩 지불하고 사용하는 iCloud의 용량은 200GB이다. 현재 85% 정도의 공간을 사용하고… Read More »

Apple’s new products

Apple introduced the new iPad Pro, MacBook Air, and Mac mini last night. The iPad was redesigned with the edge-to-edge liquid retina display. Apple introduced the new Apple pencil(2nd generation), too. The new MacBook has retina display. The new Mac mini is 8th generation and was upgraded on the performance and capacity, with price.  

오랜 만에 켜보는 맥프로

오늘 내 방을 청소하다가 방 한구석에 처박혀 있는 맥프로를 다시 내가 사용하는 책상 아래로 가져왔다. 그리고 다시 꺼내서 출입구 쪽으로 가져다가 모니터와 연결을 하고 전원을 넣었다. 아마도 3년 정도 켜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그랬을까? 부팅이 되질 않는다. 강제로 켜고 꺼기를 몇 번 한 후에 부팅이 된다. 일단 몇가지 사실을 점점해 본다. 메일을 보니 2016년 10월까지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Read More »

아이폰 배터리 교체

2017년 말에 구형 아이폰의 배터리 수명 소프트웨어를 조작해서 회사 신뢰도를 먹칠했던 애플(Apple)이 배터리 교체를 저렴한 가격에 해준다는 이야기를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 오늘 점심은 함께한 지인이 내게 알려 주었다. 올해 안에는 34,000원에 교체해준다는 것이다. 내년부터는 다시 가격을 올려 59,000원에 교체를 해준다고 한다. 아무튼 3년이 거의 다 된 시점의 내 아이폰도 배터리 용량의 감소로 계속 불편함을 겪어왔다. 점심을 먹으면서… Read More »

아내의 아이패드

IT 기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내의 휴대폰은 아이폰SE이다. 폴더폰을 주장하던 아내를 설득해서 2년 전에 아이폰SE를 구입했다. 2년 약정에 휴대폰 가격이 있으니 한달에 54,000원 가량을 지불했다. 그런데 아내는 휴대폰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앱(App)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그런데 딱 한가지 사용하는 앱이 있다. 바로 영어사전이다. 이제 약정이 끝나 선불폰으로 바꾸었다. 사용하는 만큼만 내는 것이다. 한달에 1만원 정도를 예측해 본다. 최근… Read More »

macOS Mojave

새로운 Mac OS가 나왔는데 모르고 있다가 오늘 알게 되었다. 다운로드를 하려니 하루 동안에도 다운로드 하기가 어려운 수준의 속도이다. VPN 기능을 이용해서 좀 빠르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그냥 기다리고 있다. 그러면서 새로운 운영체계인 모하비(Mojave)의 기능을 Apple 사이트에서 퍼왔다. 그리고 아래에 싣는다. macOS Mojave Mac의 정상급 파워 유저들로부터 받은 영감을 통해 누구나 쓰기 좋게 디자인된 신기능이 가득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