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Apple

Numbers의 재발견

By | 2021년 1월 8일

Mac 제품을 사면 무료로 제공하는 앱들이 참으로 많다. OS X는 당연하고, iWorks로 분류되어 있는 세가지 앱들이 있다. iWorks에는 프리젠테이션용 Keynotes, 문서작업용 Pages, , 그리고 엑셀과 같은 스프레드시트인 Munbers가 있다. 그 이외에도 Mac 제품을 구입하면 무료로 제공하는 앱들 중에는 영상편집용 iMovie나 음악편집프로그램인 Garage Band가 있다. 사실 나는 그동안 numbers는 엑셀파일을 읽는 용으로만 사용해왔다. iPad나 iPhone에서는 아예 지워버렸다. 왜냐하면 iPhone이나… Read More »

애플 프로 앱 번들

By | 2020년 11월 27일

애플 프로 앱 번들이란 다섯가지의 애플의 앱을 한꺼번에 묶어 판매하는 번들을 말한다. 개별적인 가격을 합한다면, 무려 785,000원이다. 그러나 교육할인이 적용하여 다섯가지 앱을 249,000원에 판매한다. 대학 재학생과 신입생, 교직원 등에게 판매하는 “교육할인” 번들이다. Final Cut Pro /369,000원 Logic Pro X /249,000원 Motion /65.000원 Compressor /65,000원 MainStage /37,000원 개별적인 앱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Final Cut Pro은 영상편집툴이다. 애플의 제품에는 기본적으로 “iMovie”라는… Read More »

새로운 맥OS, Big Sur

By | 2020년 11월 13일

Catalina에 이은 새로운 Mac OS가 나왔다. Big Sur 지난번 베타버전을 맥북에어에 설치한 바 있어서 낯설지 않다. 오늘 아이맥과 맥북에어에 설치하였다. 약 한시간 반가량이 소요되었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아이맥에 조금 빨리 설치되었다. 설치한 후에 먼저 Logic Pro X, iMovie, OBS, 등 동영상강의 제작과 관련된 앱들의 안정성을 확인했다. 그것이 내게는 중요하기 때문이다. Apollo Twin X에서 소리가 나질 않아서 순간 당황했으나,… Read More »

맥북에어에 로직프로X 깔기

By | 2020년 11월 4일

내가 사용하는 맥북에어는 오로지 강의(프리젠테이션)만을 위한 컴퓨터이다. 구입할 때부터 그런 목적으로 구입했다. 다른 목적도 있었다면, 아마도 맥북프로를 구입했을 것이다. 그 이야기는 이미 적어둔 바 있다. 요즈음 강의실에서의 강의가 없는 관계로 맥북에어는 연구실에 책상 위에서 놀고(?) 있었다. 따라서 로직 프로 X를 깔기로 했다. 최근에 시험삼아 새로운 Mac OS인 Big Sur 베타버전을 깔아둔 상태였다. 그런데 Big Sur가 문제가 아니라 앱스토어(AppStore)에서… Read More »

Apps in iMac 27

By | 2020년 1월 29일

간혹 한번씩 정리해 놓는다. iMac에 있는 앱들을 확인해 보고, 64비트에서 실행되지 않는 앱 5개를 지웠다. 그리고 정리해 둔다. 지운 5개의 앱 중에서 유난히 ‘아깝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바로 “Aperture”이다. 이 앱은 애플(Apple)에서 유료로 판매하던 것이다. 강력한 사진 에디팅 앱이었다. 지금은 기본적으로 Photo에서 되는 기능들이다. 이제는 필요가 없어진 앱이기도 하지만, 당시에 비싼 비용으로 산 것이라 아쉬운 생각이 드는 것이다.… Read More »

Keynote와 Pages의 update

By | 2019년 3월 29일

아침에 일어나 iMac 화면에 App 업데이트 소식이 뜬다. Keynote와 Pages의 업데이트 소식이다. 몇 번의 실행으로 조금 전에 업데이트되었다. Keynote는 9.0으로, Pages는 8.으로 업데이트 되었다. 강의를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Keynote이다. 그리고 모든 문서는 Pages로 만들어서 pdf 파일로 익스포팅한다. 아래한글은 사용하지 않는다. 꼭 써야하는 경우에는 일반 PC를 이용할 수 밖에 없으나, 그렇게 아래한글로 문서를 작성할 일이 거의 없다. 업데이트한 사실을… Read More »

아침식사와 사과 준비

By | 2019년 2월 15일

나와 아내는 아침식사로 요거트, 사과, 호밀빵을 먹는다. 여기에 약간의 치즈나 건포도, 그리고 커피를 곁들인다. 벌써 1년 넘게 이렇게 식사를 하고 있다. 요거트는 집에서 만들어서 먹는 플레인 요거트(plain yogurt)이다. 사과는 초록마을에서 주문해서 먹는다. 간혹 대형마트나 수퍼에서 사다먹기도 하지만, 주로 인터넷 주문을 선호한다. 초록마을의 사과는 개별포장이 되어서 온다. 보관상태도 좋고, 냉장고에 보관도 쉽다. 사과는 하루에 하나를 먹는다. 잘 씻은 후에… Read More »

MacBook air(맥북에어)를 주문하다.

By | 2018년 6월 15일

오직 강의에만 사용하는 맥북에어(MacBook air)가 메모리 부족으로 인하여 간혹 블랙 스크린을 만들어내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오늘 새로운 맥북에어를 주문했다. 맥북 시리즈 중에서 가장 저렴한 사양을 선택했다. 디스플레이도 레티나(retina)가 아니고, 저장용량도 128GB이다. 다행히 메모리는 8GB이다. 요즈음 키노트(Keynote)를 원할하게 돌리려면 그 정도는 되어야 한다. 사양은 이렇다. 13.3형(대각선) LED 백라이트 와이드스크린 디스플레이(수백만 색상 지원) 지원 해상도: 16:10…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