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세상사는 이야기 2009

2009년 한 해를 보내면서

By | 2009-12-31

2009년 한 해도 이제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송년과 신년을 맞이할 때마다 항상 조용하게 보내왔던 저로서는 이번도 마찬가지입니다. 12월 31일과 1월 1일 사이는 그저 연속일 뿐, 끝과 시작이 아니라고 늘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시간인 만큼 한 해를 돌아다 보는 것도 새로운 해가 더욱 발전과 진보의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뭘 특별히 잘한 것도 없고… Read More »

2009년도 한 해를 정리하며

By | 2009-12-27

누구나 그렇듯이 인생은 늘 연속성을 갖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송구영신이란 단어를 사용하더라도 과거가 될 2009년과 미래가 될 2010년은 떼어 놓을 수 없는 연장선에 있는 것입니다. 한 해를 반성하고 돌이키는 이유도 바로 오늘의 모습이 미래에 투여될 것이 때문일 것입니다. 과거없는 현재없고, 현재없는 미래가 없을 것입니다. 올 한해도 역시 바쁜 시간들이었습니다. 고3, 고2의 두 아들이 있었지만 수험생 부모로서 저는 별로… Read More »

성탄절 아침에

By | 2009-12-24

성탄의 아침입니다. 어릴 때 교회라고는 성탄절이나 부활절 가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 집앞에 바로 교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성탄절은 그저 즐거운 명절 정도로 인식했던 것 같습니다. 부활절에는 찐달걀 얻어먹는 그런 날 정도로 말이죠. 2000년전에 아기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학교 다닐 때 예수라는 인물은 그저 4대 성인 중 한명으로 그렇게 배웠고 그렇게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제게 특별한 일이 있었던 1985년 이후에는 바뀌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Read More »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뮤지컬

By | 2009-12-23

이번 크리스마스의 교회 성탄행사 중 뮤지컬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기차”라는 어린이 뮤지컬입니다. 성탄행사를 기획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주요 프로그램인 이 뮤지컬에 많이 관여하게 되었습니다. 연습과정부터 아이들의 픽업과 롸이드까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정말 즐겁고 행복합니다. 아이들의 성격과 집안의 환경의 차이로 인해 많은 생각들로 복잡하지만 아이들이 이렇게 즐겁게 뮤지컬을 참여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매우 행복합니다. 사진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봤는데…맥 사용자들은…… Read More »

왜 머리카락을 길게 기르냐구요?

By | 2009-12-21

2007년도 2월에 가족사진을 찍은 날 저의 체중이 60kg을 찍었습니다. 보통 제충 65kg정도에서 1~2kg을 왔다갔다하는 정도입니다. 치아교정 2년동안 정말 제대로 먹질 못했습니다. 누릉지나, 물에 말은 밥, 아니면 죽 종류를 몇주에서 수개뤌까지도 먹어 보았습니다. 정말 힘든 여정이었습니다. 중간에 왜 시작헀나? 벼룩 잡으려다가 초가삼간 태운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2년정도 된 시점이 바로 가족사진을 찍을 때 였습니다. 사진에 보면 정말 깡마른 모습이… Read More »

중고 DELL mini 9 구입

By | 2009-11-30

스펙 Snow White (뚜껑의 색깔~) CPU : Intel Atom 270 (1.6GHz) Memory : 2GB (메모리슬롯이 1개) Intel 945 Chipset / Integrated 950 Graphic 8.9″ LED Glossy LCD (1024*600) 8GB Internal SSD 8GB 외장 SD Memory카드 Ethernet / 802.11a/b/g Wireless Bluetooth / 내장 카메라 4 cell 리튬/이온 배터리 Windows XP Home 1.03kg / AC아답터 / 내장 3-1 카드리더 Case…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