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이런저런 이야기

21번 국도에서 본 옥성골든카운티

By | 2019-05-09

꼭 이 뷰의 사진을 한번 찍어보고 싶었다. 오늘 퇴근길에 석양에 비치는 모악산과 그 아래에 자리잡고 있는 옥성골든카운티를 찍어 보았다. 21번 국도의 사정상 차를 멈추고 찍을 수 없는 곳이라 차에서 찍었다. 연사로 여러장을 찍었고 그 중에 몇장을 올려 본다.

봄에 핀 수레국화

By | 2019-04-28

수레국화(Cornflower, Centaurea cyanus)는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로, 높이 30~90cm 정도 자란다고 한다. 원산지는 유럽 동부와 남부이며, 독일과 에스토니아의 국화로 알려져 있다. 꽃색깔이 매우 다양하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수레국화는 여름에서 가을까지 꽃이 피나, 온실에서는 봄에도 꽃이 핀다. 그런데 그 수레국화가 4월에 꽃이 피고 있다. 작년 초가을에 씨를 뿌렸었다(2018년 9월 13일에 뿌리고, 9월 25일에 싹이 나기시작했다는 기록이 있다).… Read More »

텃밭 잡초 제거하기

By | 2019-04-19

겨울 내내 버려져있다시피 한 텃밭 관리를 시작했다. 종종 가보면서 ‘잡초를 제거해야지’라고 마음만 먹고 있었는데, 어제부터 계속 관리실에서 방송을 한다. 관리 안되는 텃밭의 잡초를 제거해 달라는 내용이다. 오늘 아침에 약간의 비를 뿌린데다가 더 이상 방치하면 안되겠다는 생각 때문에 일찍 텃밭에 나가서 잡초를 제거했다. 2~30분 정도 한 줄 알았는데, 한시간 반이 소요되었다. 일단 텃밭 주변, 즉 다른 텃밭과 사이에 있는… Read More »

페이스북에 올렸다 지운 글 하나,

By | 2019-04-19

“목사는 성경적으로 평신도이다. 어느 순간부터 한국에서는 목사가 중세기 시대의 가톨릭 사제가 되었다.”라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목회자를 깍아내릴려는 의미가 아닌 것 아시지요? 목회자와 평신도의 교회에서의 역할과 책임 등에 대하여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적어둔 글입니다. 그래야만 교회를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글을 적은 직후에 바로 댓글 하나도 달아두었다. 또다른 오해를 불러일으킬까 봐서이다. 그러다가 다시 지웠다. 글을… Read More »

내 블로그의 정체성

By | 2019-04-11

오래전에 쓴 “블로그“에 대한 글에서 블로그의 정의를 이미 말한 바 있다[글보기]. 블로그의 본질은 “스스로가 가진 느낌이나 품어오던 생각, 알리고 싶은 견해나 주장 같은 것을 웹에다 일기처럼 차곡 차곡 적어 올려서, 다른 사람도 보고 읽을 수 있게끔 열어 놓은 글들의 모음”이기 때문에, 나는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것이 있으면 그것을 글로 써서 다른 이들로 하여금… Read More »

옥성골든카운티 15 – 추가로 쓰는 이야기 3

By | 2019-03-03

이사를 온 이후에 옥성골든카운티의 역사를 살펴보았는데. 글을 쓸 생각을 하지 못했었다. 이제 여유가 생기니 한번쯤 정리해 줄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2011년 10월 10일 중앙일보는 “전주 중인동 전원주택형 옥성골든카운티 분양” 제목으로 분양에 대한 소식을 상세히 전했다. 2011년 11월 17일자 전북일보 기사를 보면, 모델하우스를 오픈한지 3일째 오후 세시까지 1만7천명이 다녀갔다고 보도하였다. 또한, 옥성골든카운티는 64~66㎡형(공급면적) 56세대, 91㎡형 84세대, 103㎡형 A타입… Read More »

옥성골든카운티 이야기 14 – 추가로 쓰는 이야기 2

By | 2019-02-22

전주의 남쪽에 있는 모악산 자락에 자리잡은 옥성골든카운티는 아파트를 투자가치로 보는 사람들에겐 그저 별로 가치가 없는 그런 아파트이지만, 15개월째 살고 있는 나로선 매우 만족하고 사는 곳이다. 그 가운데 과연 불편함이 없을까? 물론 처음에 적어 두었던 “옥성골든카운티 4 – 단점은?” 이야기에서 이미 적은 바 있는 주차문제를 좀 더 자세히 적어두려고 한다. 우리 아파트의 공식 주차대수는 “1.24대/세대”이다. 예전에 아파트에 비하면 공식… Read More »

옥성골든카운티 이야기 13 – 추가로 쓰는 이야기 1

By | 2019-02-22

난 이미 옥성골든카운티에 대한 이야기를 12편을 적어 두었다. 그런데 추가로 적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반년 정도 살았던 시점인 지난 해 여름에 적은 글들이다. 이제 1년을 넘은지 두달이 지났다. 이미 적었던 이야기 외에 추가로 적고 싶은 이야기를 하나씩 적어 가려고 하는 것이다. 우선 적고 싶은 것은 “외곽도로로의 접근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최근 나는 시간이 될 때마다 전북지역의 이곳저곳을 다니고 있다.… Read More »

The Lord’s Prayer

By | 2018-12-27

호주에서 활동하는 경배찬양팀 Hillsong Worship의 2018년도 음반 “There Is More”에 실려있는 “The Lord’s Prayer“를 듣고 나서 녹음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MultiTracks.com에서 39불에 판매하는데, 마침 연말을 맞이하여 29불에 세일을 하길래 구입했다. 멀티트랙 파일을 Logic Pro에 올리고 한번 들어보니 유튜브에서 들었던 그대로이다. 물론 보컬을 녹음하고 믹싱을 한다면 좀 더 괜찮을 듯 싶긴하다. 일단 이렇게 기록으로 남겨둔다.

 Waves’ Plugins List (abc) in iMac 5k

By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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