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facebook

2017년 페이스북을 책으로 묶다

By | 2018-06-01

페이스북을 떠나려고 2016년 9월 16일까지의 페이스북 포스팅을 책으로 묶은 후 7개월 후인 2017년 4월 초부터 다시 페이스북을 시작했다. 따라서 오늘 2017년의 페이스북을 책으로 묶었다. 페이스북을 시작한 2010년 8월 2일부터 2017년까지의 페이스북을 모두 책으로 묶게 되었다. 페이스북은 그냥 일상의 생각이나 일에 대하여 적어서 페친들과 나누는 공간이다. 때로는 쓸데없이 보이는 글도 올리고, 삶의 사진들을 올리기도 한다. 때론 세상을 향해 하고… Read More »

페이스북 facebook

By | 2017-10-12

요즈음 페이스북의 핫이슈는 바로 게시물의 저작권에 관련된 것이다. 모두들 저작권 보호를 위해 글을 올리고 있다. 그런데 이것은 루머에 너무 민감하게 사람들이 대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글을 올린 후에 바로 삭제하였다. 웃지못할 해프닝이다. ——————– “나는 페이스북 또는 페이스북에 연계된 어떤 곳에서도 과거와 미래 모두를 포함 하여 내 사진, 정보, 메시지 또는 게시물등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 합니다”. 이 진술에 의해,… Read More »

페이스북, 마약(?)을 뿌리다

By | 2017-06-22

요즈음 페이스북에 글을 자주 올리자, 작은 아들의 경고가 다시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런데 오늘 페이스북에서는 나에게 유혹의 손길을 내뻗는다. 바로 이런 것이다. 페이스북의 마약가루를 뿌려대는 것이다. ㅋㅋㅋ 37,000번의 “likes”를 고려해 본다면 그만큼 많은 사진을 올렸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페이스북을 중단했다가 다시 올해들어 시작을 했는데, SNS를 벗어날 수 없는 현대인들에게는 마약과 같은 존재이다. 그만큼 절제와 균형의 유지가 중요하다고 본다. 그렇지만… Read More »

페이스북(facebook)

By | 2017-03-12

오랫동안 페이스북을 통해 많은 분들과 소통을 하던 중, 여러가지 고민 끝에 페이스북을 떠났다. 완전히 떠난 것은 아니지만, “on this day”를 통해 날짜별로 캡쳐 해놓는 일 이외에는 접속하거나 글을 읽지 않았다. 오늘 아침에도 캡쳐를 위해 들어가서 페친(friends, 페이스북 친구) 리스트를 쭉 훑어 보았다. 무려 1,500명이다. 아이패드에서 화면캡쳐를 통해 페친들을 캡쳐해 놓았다. 여러가지 생각들이 스친다. 갈수록 떨어지는 기억력으로 인해 잊고… Read More »

페이스북(facebook)의 기록

By | 2016-10-03

2010년 8월 2일부터 시작한 페이스북은 2016년 9월 16일까지 글을 썼다. 물론, 2015년 11월 29일부터 2016년 2월 9일까지 페이스북에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 전에도 페이스북을 떠나려는 마음이 몇 번이 있었지만, 두 달 넘게 글을 쓰지 않은 것은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9월 17일 이후에는 어떤 글도 남기지 않은 채 조용히 페이스북을 떠났습니다. 그 뒤로 블로그에는 더 많은 글들을… Read More »

On This Day

By | 2016-10-03

페이스북(faceabook)에서 매일 “On This Day“를 통해 몇년 전 오늘 날짜에 적었던 글들을 한꺼번에 보여준다. 페이스북에 글을 쓰지 않게 되면서 과거에 남긴 글들이 더욱 소중해졌다. 과거의 오늘에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페이스북에 쓴 내 글과 댓글들을 모두 책으로 남겨두긴 했지만, 이렇게 메일 아침 페이스북에서 보여주는 과거의 오늘에 대한 기록은 새롭게 내게… Read More »

페이스북에 글을 쓰지 않지만…

By | 2016-09-22

지난번에 책으로 주문했던 2016년 페이스북 기록을 오늘 책으로 받았다. 이제는 페이스북에 글을 쓰지 않을 예정이지만, 요즈음도 간혹 페이스북에 접속해 보곤 한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거나, 글을 쓰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페이스북에는 과거에 썼던 글들을 보여주는 “과거의 오늘의 포스팅”을 보여주는 기능이 있다. 물론 그 글들은 내가 모두 책에 넣어서 가지고 있긴 하지만, 간혹 그렇게 보여주는 과거의 글들을 보면서… Read More »

페이스북 2016년을 한 권의 책속에 담다

By | 2016-09-16

며칠전부터 글을 올리지 않고 있는 페이스북(facebook). 앞으로 페이스북을 하지 않을 생각이기 때문에 오늘 2016년 올해에 올렸던 모든 글을 모아서 책자로 만들었다. 페이스북 기록을 책으로 만들어주는 볼로그(Bollog)라는 회사를 통해서이다. 볼로그는 페이스북과 연동되어 자동으로 책으로 묶어 준다. 가격은 좀 쎈 편이긴 하지만 편리하기 때문이다. 자동으로 편집된다는 점이 그저 신기할 뿐이다. 이미 나는 두번에 걸처 2010년부터 2015년까지의 모든 페이스북 글들을 세… Read More »

페이스북에 글을 쓰지 않고 있다

By | 2016-09-16

작년 11월말, 나는 페이스북과 이별을 했다. 그리고 올해 2월에 다시 페이스북을 다시 시작했다. 그리고 7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다시 페이스북과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번에 쓴 글 “블로그를 닫을 것인가?“에서 페이스북을 떠나겠다고 적은 바 있다. 그러나 완전히 떠나지는 못하고 있다. 즉, 탈퇴는 하지 않고 글을 쓰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렇다고 페친들이 올린 글을 보러 다니지도 않는다. 그건 일종의 관음증이다. 그럼에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