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은 올 한 해를 어떤 계획을 가지고 시작하십니까?
아마도 다들 여러가지 생각으로 가득차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몇가지 계획들을 세우고 있습니다.
제게 관심있는 것은... "균형(balance)"입니다.
학교와 집, 그리고 교회에서의 균형잡힌 삶을 살아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며 살아왔지만 올해는 더욱 그런 해가 되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2월까지 학과장일이 끝나면...
좀더 연구와 교육에 매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집에서는 두 아들의 학교생활에도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들들이 집을 떠나 있으니 해주는 것에 한계가 있겠지만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수년간 학교일에 전념하다 보니... 교회일을 소홀히 했었습니다.
이제는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올해도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Posted by holyab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