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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의사의 미래, 의예과에 달려 있다”

By | 2017-05-15

“의사의 미래, 의예과에 달려 있다” 오래 전에 이 제목으로 책을 쓰겠다고 생각하고나서, 2년전인 2015년 봄에 전북대학교 저술장려 경비지원 프로그램에 응모하여 이 책을 쓰게 되었다. 내 블로그에 이미 이 책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 번 등장하였다. 그 동안 진행과정들을 블로그에 계속 적어 왔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 날자로 이 책이 출간되었다. 초판 발행날자가 바로 오늘, 2017년 5월 15일이다. 저자에게 주는 10권의… Read More »

새해인사

By | 2020-01-26

매년 1월 1일에도 새해인사를 하면서, 설명절에도 다시 새해인사를 하는 어색함이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 설명절의 인사도 새해인사와 별로 다를 것이 없다. 이제 그런 새해인사는 고리타분을 넘어 읽지도 않고 곧바로 지우게 된다. 그러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덕담”이라는 미명하게 새해인사말이 너무 인생에 대한 생각이 없이 내던지는 인사말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인간이면 누구나 육체적 건강과 물질적 복, 그리고 사회적 복을 받기를 원하고,… Read More »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것…

By | 2020-01-25

2019년에 블로그에 쓴 글 편집이 어느 정도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에 이런 생각을 해본다. ‘나는 왜 글을 쓰지? 물론 내가 글을 쓰는 이유에 대하여서는 오래 전에 글들 속에 적어왔다. 글을 쓴다는 것…(1) (2012년 7월 16일) 글을 쓴다는 것…(2) (2013년 1월 26일) 글을 쓴다는 것…(3) (2013년 7월 17일) 글을 쓴다는 것…(4) (2014년 3월 17일) 글을 쓴다는 것…(5) (2018년 6월 6일)… Read More »

김기석목사/청파교회

By | 2020-01-25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 최근 나는 그의 설교나 그의 생각을 나누는 동영상들을 몇개 보았다. 화면 하나를 캡쳐해 본다. 설날 오전에 거실에서 아내와 함께 그의 설교를 하나 들었다(실은 어젯밤 나 혼자서 80% 가량 봤던 영상이다). 아내도 너무 좋아한다. 아내가 이렇게 말을 한다. “오랜만에 상식적인 설교를 들으니 좋다.”라고 한다. 아내가 왜 ‘상식적인’이란 표현을 잘 하는지 나는 잘 안다. 현대사회에서 교회는 “상식적”이어야… Read More »

우한폐렴

By | 2020-01-24

어제 어머니께서 입원해 계신 요양병원에서 문자가 왔다. [Web발신]행복하세요 OO요양병원입니다. 독감바이러스와 우한폐렴 확진환자 발생으로 인해 병원 병문안 및 환자 외출, 외박을 2020년 1월 23일부터 2020년 1월 31일까지 전면 차단하기로 하였습니다. 기간은 연장될 수도 있으며 추후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헛걸음 하지 않으시도록 다른 가족분들께도 내용 전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어제 “대한의사협회-질병관리본부” 공동명의로 문자가 왔다. ==============================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감염병 뉴스속보_수시2호]… Read More »

Wavews bundle 세일

By | 2020-01-24

이 회사는 제 값을 주고 산 사람들에게 좀 억울함(?)을 가져다 주는 세일을 자주 한다. 한번 그런 생각이 들면 세일할 때까지 구입하지 않게 된다. 그런데 세일가격 정도가 적당한 가격이라는 생각이다. 물론 그 성능을 따지면 가치는 더 높다고 생각한다. 내 블로그에 있는 Waves 관련글들을 모아본다. Waves’ Plugins List (abc) in iMac 5k(2018.11.26.) Waves Central(2018.11.9.) Waves bundle “Gold”(2018.11.3.) L3-16 Multimaximizer, plug-in… Read More »

2019년 블로그 글 편집을 마치다

By | 2020-01-21

며칠동안 폐인처럼 그렇게 편집에 몰두했다. 일단 기본적인 모든 편집은 완료되었다. 이제 다시 점검하면서 오탈자를 확인하는 일만 남아 있다. 모두 두 권의 책으로 묶었으며, 2019년 초에 많은 글을 쓰는 바람에 앞 4개월과 뒤 8개월로 묶었다. 정리하자면, 2019A(1월부터 4월까지, 4개월) 총 133개 글이며 274쪽 분량이다. 1월, 26글 60쪽2월, 33글 60쪽3월, 38글 68쪽4월, 36글 82쪽 2019B(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총 123개 글리며… Read More »

2019 블로그 글들 편집 중

By | 2020-01-19

2009년과 2010년의 블로그 글들을 각각 책으로 묶어두고나서 시간이 많이 지났다. 우선 작년인 2019년의 글부터 책으로 묶기로 하고 편징 중이다. 글도 많아졌고, 일일이 편집하는 일이 갈수록 쉽지 않다. 그만큼 순발력과 체력이 떨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책으로 묶어두는 일은 즐거운 일이다. 이미 겉표지와 속표지는 만들어 두었고, 1월부터 하나씩 편집을 시작했다. 2019년에는 1월부터 4월까지의 글이 많다. 2권의 책으로 해야할지 3권으로 해야… Read More »

돌아온 리플렉션 필터

By | 2020-01-18

돌아왔다기 보다는 되돌려 받은 리플렉션 필터(Reflexion Fliter)라고 해야 맞을 듯하다. 홀리싱어즈의 홀리스튜디오에서 사용하던 것을 수년 전에 바울교회 방송실에 주었는데, 달라고 했다. 이유는 작년에 방송실 장비를 2억을 들여서 업그레이드했는데, 수의계약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런 대규모 장비교체와 보강을 하면서 수의계약이라니! 말이 안되기도 하거니와 그 정도의 비용을 들였다면, 30만원대의 리플렉션 필터를 성도의 것을 사용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고 판단되어 되돌려… Read More »

올랜도 여행기, 책으로 묶다

By | 2020-01-15

2002년 4월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의 미국 플로리다의 여행기를 책으로 묶었다. 이미 2009년에 핼리팩스에서의 삶을 적어두었던 halifaxmail.com에서 백업해둔 올랜도 여행기를 이미 블로그에 적어둔 바 있다(글보기). 귀국 이후에 더이상 홈페이지를 운영하지 않게 되면서(글보기) 자료로 백업받아 두었던 올랜도 여행기를 오늘 오후에 갑자기 편집을 시작했고 조금 전에 마무리했다. 이제 책자로 인쇄를 맡기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책자로 묶어두면 읽기 편하기도 하고 책장에 꼽혀있는… Read More »

SNS와 일치하는 삶

By | 2020-01-15

SNS, 현시대의 하나의 큰 물줄기이다. 자신의 삶을 나누는 온라인 공간은 나누기 보다는 보여주는 목적으로 이용되는 경우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공간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겐 하나의 “광장문화”를 대변한다고 볼 수도 있다. 어찌되었는지 내 자신도 이런 SNS의 공간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런 SNS가 있기 전에도 나는 이미 20년전부터 홈페이지라는 공간을 통해 내 생각과 삶을 공개(?)해 왔다. 긴 시간동안 이런 삶을 살면서 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