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생각들

By | 2019-09-18

요즈음 많은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하다. 따라서 어떤 면에서는 집중력이 상실되고, 어떤 사안에 대하여서는 편집증적인 자세를 보이기도 한다. 그러니 이렇게 글로 지금의 생각을 적어두어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볼 수 있게 하려고 글을 적는다. 순전히 기억용으로 말이다. 한국교회가 타락의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은 성도이든지 아니든지 간에 공통적으로 느끼고 있는 부분이다. 특히 대형교회들의 전횡은 이제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Read More »

김제 부거리 옹기가마

By | 2019-09-17

김제 부거리 옹기가마는 전라북도 김제시 백산면 부거리 875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옹기가마이다. 이 옹기가마는 조선시대에 박해를 피해 온 사람들이 살아남기 위한 방편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당시에는 6개의 옹기가마가 있었다고 전해지는데, 현재는 오직 한 개의 옹기가마만 남아 있다. 2008년 8월 27일 대한민국의 등록문화재 제403호로 지정되었다. 네비게이션을 찍으면 어려움 없이 올 수 있다. 전체적인 지도로 본다면, 백산은 김제읍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고,… Read More »

아침에 교회페북에 적었다가 지운 글 하나,

By | 2019-09-14

세속적인 가치와 적당히 타협을 하다보면, 죄와도 타협을 하게 되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까지도 적당히 타협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적인 가치의 “순종”을 원하시지 타협을 원하시지 않습니다. 교회가 본질을 잃어버리고 적당히 죄와 타협하면서 그것이 마치 “평화”인양 포장하는 것은 자기기만이며, 하나님을 우롱하는 행위입니다. 작금의 한국교회의 모습입니다. 교회의 수십억의 재정이 흘러들어가는 곳, 돈이 왔다갔다 하는 모든 곳(결국은 사람)에서는 진실을 말할 수 없고, 진리를 말할… Read More »

라멘과 와플

By | 2019-09-10

전주 영화의 거리(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근처에는 아기자기한 음식점들이 있다. 그곳에 거의 가지 않는 탓에 세상이 바뀐 줄 모르고, 지난번에 한번 와플을 사기위해 가본 후에 꼭 다시한번 와보고 싶었다. 어제부터 오늘 점심은 라면을 먹기로 했고, 라면집을 찾았는데 바로 영화의 거리 근처에 있었다. 더구나 한번 가봤던 와플집 바로 근처였다. 라면집은 “호시마츠생라멘“이란 일본식 라면 가게였다. 소재지는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2길 46-12’이다. 그리고… Read More »

일주일간의 페이스북 “쉼”

By | 2019-09-05

오늘로 만 6일째 페이스북(facebook)을 쉬고 있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글을 쓰지 않고 있다. 하루에 두세번은 들어가 본다. 물론 페친들의 글을 읽지도 않는다. 다만, 내 글에 새로운 댓글이 붙었는지와 교회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의 적정성을 점검할 뿐이다. 내일이 되면 정확하게 일주일이 된다. 지난 금요일(8월 30일)부터 페이스북을 쉰다고 적어두었기 때문이다. SNS의 시대에 페이스북은 소통의 장인 것은 확실하다. 스마트폰에 최적화되어 있는 인스타그램(instagram)에는 아직… Read More »

요즈음 글이 뜸한 이유,

By | 2019-08-30

블로그에 한참동안 열심히 글을 쓰다가 이번 8월에 들어서면서 부쩍 글이 뜸해졌다. 크게 두가지 이유에서이다. 첫번째는 페이스북을 오히려 더 많이 이용한 시간들이었다. 특히 교회페북에서의 활동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그랬다. 두번째는 요즈음 수면장애로 인해 집중력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이것은 첫번째 이유와 관련이 어느정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블로그에 글을 쓰지 않는다고 조급함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냥 나의 일상을 적는 블로그가 나의 일상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