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s new products

By | 2018-10-31

Apple introduced the new iPad Pro, MacBook Air, and Mac mini last night. The iPad was redesigned with the edge-to-edge liquid retina display. Apple introduced the new Apple pencil(2nd generation), too. The new MacBook has retina display. The new Mac mini is 8th generation and was upgraded on the performance and capacity, with price.  

오랜 만에 켜보는 맥프로

By | 2018-10-30

오늘 내 방을 청소하다가 방 한구석에 처박혀 있는 맥프로를 다시 내가 사용하는 책상 아래로 가져왔다. 그리고 다시 꺼내서 출입구 쪽으로 가져다가 모니터와 연결을 하고 전원을 넣었다. 아마도 3년 정도 켜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그랬을까? 부팅이 되질 않는다. 강제로 켜고 꺼기를 몇 번 한 후에 부팅이 된다. 일단 몇가지 사실을 점점해 본다. 메일을 보니 2016년 10월까지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Read More »

오랜 만에 라면 먹기

By | 2018-10-30

나는 라면을 참으로 좋아한다. 그동안(작년까지) 일주일에 한번 이상 먹었던 음식이다.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맛있는 음식”이라고 말해왔을 정도로 라면을 좋아했다. 작년 이맘 때쯤 시작한 식이요법 이후에 라면을 거의 먹지 않았다. 올해에는 라면을 네번 정도 먹었다. 이 정도면 ‘라면을 먹지 않았다.’라고 기억할 정도의 횟수이다.   오늘 먹은 라면은 “초록마을”에서 판매하는 라면이다. 초록마을은 무농약 야채나 유기농 야채를 판매하는 곳이다. 온라인에서 판매하기도… Read More »

감자와 고구마

By | 2018-10-30

늦가을, 감자와 고구마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거의 1년간 야채를 많이 먹는 식단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에 감자나 고구마는 우리집 식탁에 자주 올라온다. 최근에 호박고구마와 밤고구마, 그리고 감자가 배달되어 왔다. 그리고 오늘 이것들을 씻어서 1년 전에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는 “직화오븐“에서 잘 쪄냈다. 직화오븐은 지난 4월 초에 구입한 오븐이다. 오븐을 가스렌지나 하이라이트(인덕션은 안된다) 위에 올려놓고, 오븐의 바닥쪽에 물을 조금 붓고, 뚜껑을 닫고… Read More »

가을의 명의정

By | 2018-10-30

가을의 명의정은 참 예쁩니다. 어제는 총장선거일이었고, 또 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점심 때는 하늘에 먹구름이 끼며 비가 내리기도 했지만, 오후에 다시 예쁜 가을하늘을 보여주었습니다. 1호관에서 2호관으로 가는 곳, 즉 1호관관 2호관 사이를 명의정이라고 부릅니다. 저는 그동안 이곳의 사진을 자주 찍었습니다. 오늘도 예쁜 가을단풍과 함께 명의정을 아이폰으로 찍어두었습니다. 그리고 6부터 치루어진 전북대학교 총장선거 3차 투표를 마치고 나오면서 의대1호관에서 병원쪽을 바라로는… Read More »

iD4 black edition

By | 2018-10-28

현재 사용하고 있는 오디오인터페이스 iD4의 자료를 구하려고 Audent의 웹사이트에 갔다가 “iD4 black edition“을 보게 되었다. 아직 국내에는 판매중이지 않은 제품이다. 검정과 실버로 되어 있는 오리지널 iD4를 온통 블랙으로 바꾸어 놓은 버전이다. 물론 색상만 바꾼 것은 아니다. 번들로 수많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특별판이다. 다른 하드웨어 부분이나 스펙의 변경은 없다. 블랙의 느낌이 좋아서 왠지 소리도 더 좋아질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Read More »

Comic Life 3 upgrade

By | 2018-10-26

Comic Life, 10년이 훌쩍 넘은 소프트웨어이다. Plasq라는 좀 생소한 회사에서 만들어내는 만화 프레임 소프트웨어이다. 이것을 몇년 사용하다가 Mac Pro를 사용하지 않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잊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업그레이드 메일이 왔다. 이번 버전으로 부터 업그레이드 비용은  $16.49이다. 사실 업그레이드가 쉽지 않은 것이 이전에 등록했던 Mac의 고유번호와 소프트웨어의  시리얼번호를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래 전에 시리얼 번호를 적어 놓은… Read More »

아이폰 배터리 교체

By | 2018-10-26

2017년 말에 구형 아이폰의 배터리 수명 소프트웨어를 조작해서 회사 신뢰도를 먹칠했던 애플(Apple)이 배터리 교체를 저렴한 가격에 해준다는 이야기를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 오늘 점심은 함께한 지인이 내게 알려 주었다. 올해 안에는 34,000원에 교체해준다는 것이다. 내년부터는 다시 가격을 올려 59,000원에 교체를 해준다고 한다. 아무튼 3년이 거의 다 된 시점의 내 아이폰도 배터리 용량의 감소로 계속 불편함을 겪어왔다. 점심을 먹으면서… Read More »

택배 포장

By | 2018-10-25

그제 페이스북을 통해 분양(?)한 물건들을 택배로 보내려고 포장을 했다. 던져도 절대로 손상되지 않도록 속포장을 하고, 겉박스도 테이핑을 마쳤다. 이런식으로 포장을 하고 있는 내 자신이 신기하기도 하다. 그러면서 문득 드는 생각이 있다. ‘내 아버지도 이렇게 하셨어!’ 그렇다. 시골에서 약방을 하시던 아버지는 타지로 소포(당시에는 택배라는 개념이 대부분 우체국 소포이거나 화물차 회사에서 하던 배송이었다)를 보낼 일이 있으면 정말 꼼꼼하게 포장을 하셨다.… Read More »

Shure 55SH series II

By | 2018-10-23

수많은 가수들이 동영상을 찍을 때마다 등장했던 마이크 Shure 55SH series II, 나는 이 마이크 하나를 오랜 시간동안 소장하고 있다. 이 마이크를 노래나 녹음에서 사용하지 않는다. 그냥 소장하고 있다. 오늘 이 마이크를 서랍장에서 꺼내서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든다.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구나!’ 물론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내가 갖고만 있는 음향기기들의 일부를 페이스북을 통해 나누었다. 그리 비싼 물건들은 아니지만, 그냥…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