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태교수의 세상사는 이야기 2010, 책으로 묶다

By | 2016-10-06

오늘 오후에 편집을 완료했다.  2010년도  것만 하고,  일단 올해는 편집을 하지 않기로 했다.  겨울방학 때 다시 2011년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이렇게 만드는 것이 결코 쉽지가 않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다만,  이번에 편집한 것은 속종이도 칼라를 넣어서 월별로 구분을 해놓았다는 것이다.  좀 더 보기엔 좋아  보인다.  이렇게 추억과 기억을 책 속에 담아 본다.

10월까지 써야 할 책 “의사의 미래,  의예과에 달려있다”의 마무리 작업을 서둘러야 한다.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아직 쓰지 못한 주제의 글들이 남아 있다.  블로그를 책으로 묶는 일은 일단 여기서 멈추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