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가짜

짝퉁 SM57 구별법

이번에 구입한 SM57은 9만원에 구입했다. 수업처인 “삼아사운드”에서는 11만원에 판매중이다. 조금은 싸게 샀지만, 마음속에 걸리는 부분이 있었다. 바로 ‘짝퉁’에 대한 걱정이다. 박스에는 당연히 “삼아사운드”의 정품스티커가 붙어 있긴 하지만 믿을 수 없는 세상이 아니런가? 따라서 유튜브와 구글에서 열심히 검색을 했다. 그리나 나의 SM57도 면밀히 살펴보았다. 결론은 “진품”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그 과정을 통해 얻은 것을 짧은 영상으로 만들어 보았다. 내용을 간추리자면… Read More »

오늘은 교회마당을 돌아보았다

오랜만에 교회마당을 밟아본다. 아니, 차에서 내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돌아본 것일 뿐이다. 평일 오전의 교회마당에는 차들이 많이 주차되어 있다. 카페 건물에는 불이 켜져 있다. 만감이 교차한다. 24년간 나는 이 교회의 성도로 살아왔다. 지금도 이 교회의 성도이긴 하다. 장로는 “직무휴무서”를 내고 장로로서 일하지는 않는다. 코로나 사태로 예배도 온라인예배로 드린다. 교회의 메인 주차장과 뒷쪽 주차장, 카페가 있는 건물의 주차장을 돌아보면서… Read More »

소문과 가짜뉴스

소문(所聞)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들 입에 오르내려 전하여 들리는 말”이다. 어떤 사건이나 일에 대한 이야기는 그 진위에 관계없이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다. 예전에는 이렇게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면서 말이 전해졌다. 그 속도도 매우 느렸다. 인터넷과 SNS 시대의 현대사회에서의 소문은 그 전파속도가 너무 빠르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지는 사진과 영상은 소문의 진위판단을 어렵게 만든다. 이런 점을 이용하여 가짜뉴스(fake news)가 만들어지며, 이는… Read More »

인터넷의 해악 중 가장 나쁜 두가지

인터넷의 홍수 시대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겐 인터넷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얻으며, 여러 종류의 SNS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을 한다. 현대인에게 없어서는 안될 사회적 시스템인 셈이다. 그런데 이런 인터넷은 여러가지 모양으로 인간에게 해롭게 다가온다. 나는 그들 중 가장 나쁜 두가지를 “가짜뉴스”와 “가짜의학정보”를 들고 싶다. 이 두가지 모두 인터넷의 고유기능인 “정보제공”에 역행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잘못된 정보를 제공함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주고… Read More »

유혹 2

가짜 학력, 가짜 학위로 매스컴에서 잘 나가던 사람들이 사회적 지탄을 받으며 스크린에서 사라졌다. 요즈음 보니 그 사람들 다시 나오기 시작한다. 그들이 살그머니 다시 TV화면에 나오는 것을 비난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을 내세우는 방송사들을 욕하자고 하는 것도 아니다. 워낙 말재주들이 좋으니 그들을 다시 사용(?)하는 것이다. 그들이 강연을 잘하고, 말을 잘하는 것으로 그냥 그렇게 살았으면 좋았을텐데… 그들 스스로 그들의 사회적…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