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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플라워

By | 2020년 6월 13일

목요일에 아버지 산소를 이장하면서 드라이 플라워(dry flower)를 하나 샀다. 우리집 근처에 있는 모악추모공원 근처 길가에 자판기가 있기 때문이었다. 플러그를 꼽아서 기기를 작동시키고(전화상으로 주인이 그렇게 하라고. ㅋ) 그 중 맘에 드는 꽃을 골랐다. 당연히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이다. 이장을 마무리하고 드라이 플라워를 비석 앞에 두고 왔다. 3일 후인 토요일(오늘)에 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놔두었다가 며칠 후에 가서 치울려고 그냥 얹어 두고 온…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