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세상사는 이야기
보호된 글: 바울교회, 암울한 미래 [4] “원로목사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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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된 글: 바울교회, 암울한 미래 [3] “목사들이여! 제발”
보호된 글: 바울교회, 암울한 미래 [2] “장로들이여! 제발”
보호된 글: 바울교회, 암울한 미래 [1] 글을 시작하며
12월 1일이다
벌써 2022년 마지막 달이 되었다. 하겐다즈 2+1 세일도 11월을 마지막으로 올해는 끝난 듯하다(이 말을 이해하는 사람이 있긴 있겠지? ㅋㅋ). 오늘 올린 영상 때문에 유튜브 채널을 보고 있다가 갑자기 블로그에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올해 내가 전자제품은 뭘 샀지?’라는 질문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날짜 순이 아니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 본다. 맥스튜디오 – 나의 메인 컴이 되었다. 마음에 별로 안드는. 기대이하.… Read More »
페이스북에나 쓸법한 주절거림
“인생은 힘들다.”라고 누군가 말했던가! 맞다. 인생은 힘들게 살아가는 과정이다. 그런데 그 “힘들다”에서 인생의 가치가 있다. 힘들다는 것은 꼭 고통은 아니다. 때론 버겁고, 때론 내려놓고 싶을 때도 있겠지만, 그러한 인생의 시간들이 자신의 삶의 가치를 높혀준다고 본다. 나는 인생에서 뭐가 가장 힘들까? 돌이켜 보니 그리 힘든 일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그렇다고 인생이 평탄하다는 뜻은 아니다. 누구나 인생은 엇비슷하다. 크고… Read More »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의사의 덕목 = 세자빈의 덕목?
의과대학이 부족하다?
지난 정부 때 나왔던 “공공의대” 설립에 대하여 지역의원들이 의대설립를 발의하고 있다. 의료의 불균형 문제를 의대설립의 이유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다. 지금 우리사회의 의료불균형이 각 지역에 의대가 없어서일까? 의사수가 부족해서 일까? 어디까지나 “불균형”에서 비롯한다. 그렇다면 정부와 국회는 이 불균형의 원인을 찾고 그것을 장기적으로 수정해가야 하는데, 당장 의대를 설립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다. 지금 당장 과별 불균형의 문제도 해결되지 않는데, 단순히 의사… 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