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blog, SNS and web

WIKI 서버를 구축하는 중입니다.

By | 2011-08-29

새로운 맥미니서버의 도입으로 또다른 웹세상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오랫동안 웹사이트를 운영해 오고 있지만, 새로운 개념의 웹은 저마저도 생소하게 느껴집니다. 저는 스케쥴관리와 주소록관리를 애플(Apple)에서 제공하는 모바일미(mobile me)라는 유료 서비스를 그동안 사용해 왔습니다. 모바일미는… 제가 컴퓨터나 휴대폰에서 주소록이나 스케쥴을 넣거나 고치면 바로 제가 등록해 놓은 기기(노트북, 데스크탑, 휴대폰, 아이팟 등)에 이 자료들이 동기화(synchronization)가 됩니다. 따라서 휴대폰에 저장해 놓은 스케쥴을 따로… Read More »

facebook

By | 2011-04-13

  얼마 전에 우연히 조하문목사(대학가요제 마그마란 팀으로 “해야”라는 노래를 불러 입상했던)의 페이스북에 친구신청 후 그와 친인척인 최수종씨까지 친구 신청을 해서 친구수락을 받았다. 물론 서로 친하게 지내는 사이라는 말은 아니지만 왠지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세상의 사람들과 교류한다는 느낌까지 든다. Social Networking의 종결자라고 할 수 있는 페이스북은 간 의외의 만남들을 갖게 한다. 물론 온라인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한다면 하이텔시절부터 어느정도의… Read More »

조회수…

By | 2011-04-04

홀리아바 닷 컴의 조회수가 늘었습니다. 홈페이지를 처음 운영하던 시절(15년 전부터)엔 조회수가 늘어가는 것이 신기하고 좋아했던 적이 있습니다만, 조회수가 늘어가는 것이 달갑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뭐 특별한 것도 없는데 조회수가 늘어가는 것은 그만큼 부작용도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말도 안되는 태클을 거는 사람들이 꼭 생깁니다. 말이 잘 안통하는 이상한 사람들이 써놓는 덧글은 홈페이지 폐쇄라는 극단적인 마음이 들게 만들기도 합니다. 제가… Read More »

카카오톡

By | 2011-03-30

카카오톡… 읽으면 카카오 톡이다.. Cacao Talk….. 스마트폰에서… 무료문자 보내는 앱(app. Application)이다. 나도 사용중이다. 문자를 돈 주고… 800개를 더 해서.. 모두 한달에… 1000개의 문자를 사용중이지만… 부족해서… 카카오톡 가입자와는… 카카오톡으로 문자를 보낸다. 그 카카오톡이 오늘 갑자기 신문에 나왔다… 잠정적 가치로… 1000억이 넘을 것이라는 뉴스와…. 통신사에서… 카카오톡을 차단하려고 했다는 것과… 이에 카카오톡 측과 사용자들이 반발하고… 이어… 통신사들이… 한발짝 물러섰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Read More »

[기사] 김성열 교육과정평가원장이 밝힌 2012학년도 수능출체

By | 2011-02-06

조선일보 기사입니다. [아이폰으로 찍은 오늘날짜 조선일보 1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2/06/2011020600059.html 아침에 배달된 조선일보의 1면 우측면에 올라 온 뉴스입니다. 온라인에도 올라와 있길래 일부를 캡쳐해 보았습니다. 링크된 주소로 가셔서 기사를 직접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왜 갑자기 수능을 쉽게 출제한다고 발표를 했을까요? 어차피 학생들 등수로 줄세워서 대학 보내기라면….. 변별력이 있어야 할텐데… 왜 이렇게 발표한 것일까요? 과연 수능을 쉽게 낸다고 과외를 비롯한… Read More »

오르비스 옵티무스

By | 2011-01-09

서울대(문과 및 이과)와 의예과 진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아니면 의예과에 지원하려고 하는 학생이라면 한번쯤 들어가 보았을 사이트가 바로 “오르비스 옵티무스*”입니다(지금은 사이트가 변경되었음). 아들들 때문에 알게 된 이 사이트에 입시기간 중 여러번 들어가 보았습니다. 수험생 뿐만 아니라 의예과에 생각이 있는 고2 등도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저도 늙었는지.. 나이가 들었는지.. 여러가지 생각들이 머릿속에 맴돕니다. 1. 정보의 제공이라는 측면에서 정말 단비같은… Read More »

상산고이야기와 일반고이야기….. 글들을 잠시 닫아 놓습니다.

By | 2011-01-03

이런 덧글들이 올라왔네요. 아들 자랑으로 보시다니… 안타깝습니다. 작은 도시 전주…(서울 사람들이 말하는… 시골…)에서… 그리 좋은 조건이 아닌… 곳에서… 어떻게 서울에 있는 메이저 의대에 도전하는가?하는 것들을 적어 가고 있었는데… 아침에 이런 덧글을 보니…. 굳이 글 쓰고 싶은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김형필님은…(물론 가명이겠지만) 나를 직접 한번이라도 만난적이 있으신지 물어보고 싶군요. 온라인에 올라온 글의 전체를 보지 못하고… 그걸 자랑으로 보다니… 상산고이야기와 일반고이야기….… Read More »

온라인 스토커…

By | 2010-11-25

저는.. 음악과 레코딩에 관련된 사이트에서 활동을 합니다. 그런데 제게는 스토커가 있습니다. 아주 머리가 좋은 스토커입니다. 제가 글을 쓰면 거기에 저만 눈치채도록 비난의 글을 씁니다. 제가 정확한 정보가 아닌 정보를 준다고… 주장합니다. 저는… 전 아마추어이고.. 내 분야가 아니지만… 현재의 내 상태에서 최선을 다해서…리뷰도 쓰고 정보를 공유하려고 애쓴다..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사실이고 저의 가장 솔직한 마음입니다. 저는 음향전문가는 아니니까요.) 그러면… “그건… Read More »

MC몽이 미니홈피에 남긴 글 전문

By | 2010-09-13

저는 엠씨몽이 이 글을 실제로 작성했다면 믿어주고 싶습니다. 고민하고 고민하다 이제는 제가 말해야 할 것 같아 여러분들에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이글을 보고 있을 끝까지 저를 믿어주셨던 팬분들과 소속사 직원분들 그리고 `1박2일` 스태프들과 `하하몽쇼` 모든 스태프분들에게 죄송한 마음 올리며 제 모든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어 느덧 제가 데뷔한지 12년이나 흘렀습니다 . 5년은 그럭저럭 무명으로 7년은 감히 받을 수도 없는 과분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