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해부학을 배울 의예과 2학년들에게
저녁 약속이 있어 저녁식사를 마친 후 집에 돌아와 블로그에 접속하면서 드는 생각이 ‘전북의대 의예과 2학년 학생들은 해부학을 배우기 직전인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였다. 지금 어떤 생각이며, 어떤 감정상태일까? 따라서 한마디 말을 하려고 한다. 불안하나? 걱정스럽나? 아니면 뭔가 가슴이 벅차오르는 감동에 젖어 있나? 진심으로 궁금한 대목이다. 늘 반복하는 이야기이지만, “해부학은 쉽다. 해부학은 재미있다. 해부학은 중요하다.” 이 말을 먼저… 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