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2012학년도

11% 유급률

By | 2013-01-14

2012학년도 1학년의 진급사정은 이번주 18일에 있다. 그러나 성적이 나온 학생들이 점수를 취합해서 연락을 주어 파악하게 되었다. 12명이다. 의전원이 생긴 이후에 가장 높은 유급률이다. 학년주임인 나로선 마음이 매우 아프다. 의학교육에서 유급제도는 필연적이긴 하지만 너무 높은 유급률 때문에 며칠동안 머리가 아프다. 의전원이 된 이후에 이렇게 많은 학생이 유급한 적은 없다. 보통 5명 이내였다. 그런데 보통때의 두배가 넘는 학생이 유급을 하게… Read More »

수능이 딱 한달 남았습니다.

By | 2011-10-11

이제 수능이 한달 남았습니다. 긴 시간동안 이 시험을 위해 달려온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저또한 작년과 재작년에 두번에 걸쳐 아이들이 수능을 치렀습니다. 신경을 많이 못쓴다고 말은 하였지만 나름대로 상당한 부담들이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지나고 나면 별것도 아니라는 착각에 빠질 수도 있겠지만, 하루에 보는 시험하나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수험생이나 학부모들에게 부담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Read More »

[기사] 김성열 교육과정평가원장이 밝힌 2012학년도 수능출체

By | 2011-02-06

조선일보 기사입니다. [아이폰으로 찍은 오늘날짜 조선일보 1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2/06/2011020600059.html 아침에 배달된 조선일보의 1면 우측면에 올라 온 뉴스입니다. 온라인에도 올라와 있길래 일부를 캡쳐해 보았습니다. 링크된 주소로 가셔서 기사를 직접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왜 갑자기 수능을 쉽게 출제한다고 발표를 했을까요? 어차피 학생들 등수로 줄세워서 대학 보내기라면….. 변별력이 있어야 할텐데… 왜 이렇게 발표한 것일까요? 과연 수능을 쉽게 낸다고 과외를 비롯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