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도를 가다

By | 2011-05-29

워크샵 때문에 증도를 다녀왔다. 가는 길과 오늘 길에 계속 버스에서 틀어주는 영화를 보느라 바깥세상을 보지 못했다. 그리고 증도에 도착해서 저녁과 워크샵, 그리고 옮겨진 잠자리로 잠을 설친 후에 다음날은 증도 주변을 둘러보고 전주로 돌아왔다. 개인적인 여행이 아니었기에 제 스타일의 구경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오랫만에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아마도 차를 가져갔다면 여기저기 둘러보고 왔었겠지만, 단체가 버스로 움직이는 상황이라 한게가 있었다. 그리 볼 것이 많다고는 생각되지 않았지만 말이다. 그래도 염전을 사진에 담고 싶었는데 많이 아쉽다. 아래사진은 “엘도라도 리조트”와 짱뚱어(짱뚱이) 갯뻘, 그리고 근처에서 노래하는 증도 직장인 밴드 등이다.

[아이폰내 네이버 지도이다. 신안군에 들어온 후에 증도의 위치를 확인했다.]

[아이폰내 네이버 지도이다. 신안군에 들어온 후에 증도의 위치를 확인했다.]


[증도에서 리조트를 형성하는 곳은 “엘도라도 리보트”이다. 꽤나 비싼 리조트인데 전체적으로 관리가 아주 잘 되는 인상을 받았다.]


[숙소의 서쪽으로 뻗은 해수욕장, 동쪽으로 더 긴 해수욕장이 있다.]


[머물렀던 숙소이다. 현관을 중심으로 양쪽, 3층 모두 6개의 방으로 구성되는데, 건물마다 조금씩 다른 듯 하다]


[엘도라도의 숙소와 중간의 잔디밭]


[엘도라도의 숙소와 중간의 잔디밭]


[엘도라도의 숙소와 중간의 잔디밭]


[엘도라도의 숙소]


[엘도라도의 숙소와 중간의 잔디밭]


[엘도라도]


[엘도라도의 숙소와 중간의 잔디밭]


[엘도라도의 숙소와 중간의 잔디밭]


[엘도라도의 숙소와 중간의 잔디밭]


[짱뚱이 갯벌]


[짱뚱이 갯벌]


[증도 서북쪽 끝 전망대 근처]


[증도 서북쪽 끝 전망대 근처]


[증도 서북쪽 끝 전망대 근처 보물선 카페 – 입장료 1,000원]


[증도 서북쪽 끝 전망대 근처 보물선 카페]


[증도 서북쪽 끝 전망대 근처 보물선 카페옆 절벽]


[증도 서북쪽 끝 전망대 근처 보물선 카페 입구 모습]


[증도 서북쪽 끝 전망대 근처 보물선 카페에서 바라본 서쪽 바다]


[증도 서북쪽 끝 전망대 근처 보물선 카페에서 바라본 서쪽 하늘]


[짱뚱이 갯뻘 다리 끝에서 벌어지는 콘서트]


[짱뚱이 갯뻘 다리 끝에서 벌어지는 콘서트]


[짱뚱이 갯뻘 다리 끝에서 벌어지는 콘서트-건너편 팔각정에서 여행객들이 구경중이다.]


[짱뚱이 갯뻘 다리 끝에서 벌어지는 콘서트]


[짱뚱이 갯뻘 다리 끝에서 벌어지는 콘서트 앞에 사진동호회 회원들이 내리고 있다.]


[짱뚱이 갯뻘 다리 끝에서 벌어지는 콘서트 앞으로 단체여행객들이 지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