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책자

2017년 페이스북을 책으로 묶다

By | 2018-06-01

페이스북을 떠나려고 2016년 9월 16일까지의 페이스북 포스팅을 책으로 묶은 후 7개월 후인 2017년 4월 초부터 다시 페이스북을 시작했다. 따라서 오늘 2017년의 페이스북을 책으로 묶었다. 페이스북을 시작한 2010년 8월 2일부터 2017년까지의 페이스북을 모두 책으로 묶게 되었다. 페이스북은 그냥 일상의 생각이나 일에 대하여 적어서 페친들과 나누는 공간이다. 때로는 쓸데없이 보이는 글도 올리고, 삶의 사진들을 올리기도 한다. 때론 세상을 향해 하고… Read More »

2017년 상반기 일기를 책으로 묶다

By | 2017-07-07

나는 아이패드를 구입한 후부터 아이패드에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것을 책으로 묶어 두기로 했다. 작년의 경우에는 2016년이 지난 후 올해 1월 10일에 2016년의 일기를 전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책으로 묶어 두었다. 왜 그 이야기를 블로그에 올리지 않았는지 기억은 없다. 2016년의 기록은 아래의 사진에 보는 것과 같이 두 권의 책으로 묶었다. 두 벌을 인쇄해서 하나는 연구실에, 또다른 하나는 집에 두었다.… Read More »

의예과 2년의 삶을 적어 두었던 노트에 대한 기억

By | 2017-06-29

나는 의예과 2년을 마치고 겨울방학이 되자 2주간 집에 칩거하였다. 그 이유는 의예과 2년의 삶을 정리하기 위함이었다. 2년 동안 적어두었던 메모지, 달력, 수첩, 노트 등 모든 자료를 방바닥에 펼쳐 놓고 정리를 시작했다. 컴퓨터나 타이프 라이터가 집에 없던 시절에 손글씨로 모든 일들을 정리해 가기 시작했다. 며칠동안 그렇게 정리하는 것이 하루종일 집안에서 하는 일이었다. 며칠동안 기초적인 자료 준비가 끝이 났다. 그리고… Read More »

11년만에 쓰는 미국&캐나다 여행기

By | 2014-12-10

11년전 2년동안의 캐나다 생활을 정리할 무렵, 나는 가족과 함께 미국과 캐나다를 횡단하기로 했다. 2년동안 추운 핼리팩스에서 벗어나 북미대륙을 한번 달려보고 싶었다. 도대체 얼마나 큰지 보고 싶었다. 가족들도 2년간 핼리팩스에 갇혀 살았는데, 넓은 세상을 한번 구경하고자 했다. AAA에서 지도를 요청했다. AAA에서는 가입자들에게 여행에 필요한 지도를 무료로 제공한다. 핼리팩스를 출발해서 미국 남서부 센디에고를 향해 대각선으로 가로지르는 길을 선택했다. 그리고 거기서… Read More »

이 작은 책자하나가…

By | 2011-06-02

의예과에 다닐 때 동아리 동기(여학생)가 아주 작은 책자 하나를 들고 왔다. 그리고 그 책자의 내용을 설명하였다. “4영리에 대하여 들어 보셨습니까?”라는 한국대학생선교회(CCC)에서 만들어낸 전도용 소책자였다. 책은 작지만 여기에 성경을 함축해 놓았다. 그 일 있은 몇년 뒤에 저는 개인적으로 하나님과의 만남의 사건이 있었고, 그 이후에 이 책자를 통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있다. 연구실 책장 책 앞에 세워져 있는 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