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England

Brexit 브렉시트

By | 2016-06-25

어제(2016년 6월 24일)는 국제사회에 큰 이변이 일어났다. 이른바 Brexit(브렉시트), 영국의 EU(European Union,  유럽연합)의 탈퇴가 국민투표를 통해 결정되었기 때문이다. 한 국가의 연합체 탈퇴의 이유는 어차피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그런 내용들은 조금만 검색하면 볼 수 있다). 그 이유를 여기에 적고자 글을 시작한 것은 아니다. 다만, 세계경제 5위의 영국이 위험성을 감수하고 투표자의 절반 이상(51.9%)이 탈퇴를 결정하고 나섰다는… Read More »

유럽여행 2011 [12] 런던에서 파리로

By | 2011-08-04

주제별 바로가기 영국 / 런던으로 떠나며 영국/ 볼보를 렌트하다 영국 / 옥스포드 1 영국 / 옥스포드 2 영국 / 스트랫포드 – 세익스피어의 생가 영국 / 코츠월드 1 – Burford 영국 / 코츠월드 2 – Bourton on the Water 영국 / 코츠월드 3 – Stow on the Wold 영국 / 런던, 첫째날 여행 그리고 가족 영국 / 런던 2… Read More »

영국여행 2011 [8] 코츠월드 3 – Stow on the Wold

By | 2011-07-31

주제별 바로가기 영국 / 런던으로 떠나며 영국/ 볼보를 렌트하다 영국 / 옥스포드 1 영국 / 옥스포드 2 영국 / 스트랫포드 – 세익스피어의 생가 영국 / 코츠월드 1 – Burford 영국 / 코츠월드 2 – Bourton on the Water 영국 / 코츠월드 3 – Stow on the Wold 영국 / 런던, 첫째날 여행 그리고 가족 영국 / 런던 2… Read More »

[런던•파리여행] 1. 긴 시간동안 꿈꾸어 오던 여행이다.

By | 2011-05-25

캐나다 핼리팩스(2001.9.~2003.8)에서 살 때 부터 꿈꾸어 오던 여행이다. 당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빚을 내서라도 유럽 여행을 다녀오라”고 권유했다. 당시에 돈에 쪼들리던 입장에서 유럽여행을 포기하고 말았다. 한국에 귀국하고 나서 아이들이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사실상 유럽여행은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나마 캐나다에 살 때 그런 시간을 낼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만 남게 되었다. 캐나다를 떠나기 직전에 2년간 칩거의 생활을 털어버리녀는 듯…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