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걷기 2
오늘밤 다시 걷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번에 ‘오랜만에 걷기’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 것이 생각나서 찾아보니 7월 11일이었다. 그러니까 두 달만에 다시 걷기를 한 것이다. 사실, 올 여름은 너무 더워서 도저히 운동을 할 수 없었다. 따라서 집 안에서 런지(lunge)나 자전거타기를 하면서 부족한 운동에 대한 부담감을 조금씩 줄였다. 반팔과 반바지를 입고 나갔는데, 너무 춥다. 한달만에 세월이 완저니 바뀐 것이다. 반달이 남서쪽하늘에… 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