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프리젠테이션

PPT

By | 2018-05-31

Microsoft사의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인 “파워포인트(PowerPoint)”는 강의 등 발표자료의 툴이다. 아마도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약자형태로 그냥 “PPT”라고 부른다. 물론 PPT이외에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으로는 애플의 “키노트(Keynote)”와 “프레지(Prezi)”가 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파워포인트는 대학에서 강의안으로 사용되고 있다. 사실 이런 프리젠테이션 자료들을 통상 “강의보조자료”였다. 즉, 강의자의 강의내용은 교과서와 교수의 머리속에서 나왔다. 그리고 그것을 보조하는 수단으로 프리젠테이션 툴을 이용한 것이다. 칠판대신 사용하는… Read More »

강의실에 아이패드도 들고 간다

By | 2018-01-31

내가 강의하러 강의실에 갈 때에는 가방이 무겁다. 강의실에 있는 컴퓨터를 쓰지 않고 맥북에어를 사용한다. 이유는 “키노트(Keynote)”를 쓰기 위함이다. 키노트는 내 강의에 최적화되어 있는 프리젠테이션 툴이다. 내가 Mac을 사용하는 첫번째 이유이기도 하다. 맥북 본체와 전원 어댑터, 그리고 모니터와 연결을 할 컨넥터가 따라간다. 그리고 무선 마이크 시스템을 함께 가져간다. 교실에 있는 유선 혹은 무선 마이트는 들고 해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Read More »

새로운 프리젠터를 구입하다

By | 2015-11-17

 나는 2013년 1월 초에 프리젠터를 구입했던 이야기를 적은 바 있다(글보기). 3년 가까이 잘 사용해오던 WP-7500plus가 말썽을 일으킨 것이다. 슬라이드를 앞뒤로 움직이는 버튼이 망가진 것이다. 이 제품에는 마우스 기능이 있어서 임시방편으로 마우스를 클릭하는 방식으로 사용했다. 그런데 습관이라는 것이 무섭다. 마우스버튼을 눌러야 함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앞뒤로 움직이는 버튼을 누르게 된다. 문제는 그 버튼을 누르면 프리젠터 기능이 멈추어 버리기 때문에 강의가… Read More »

좋은 강의하기 – 좋은 프레젠테이션

By | 2015-02-20

새학기 시작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런데 설명절이 끼어 있어 실제적인 새학기 준비는 1주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올해도 좋은 강의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설명절 연휴기간에 생각해 보고 있다. 타성에 젖지 않고, 학생들 뿐만 아니라 교수자인 내 입장에서도 만족스러운 강의를 위해 어떻게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것인가?를 생각해보고 간단히 정리를 해보려고 하는 것이다. 언젠가 “프리젠테이션 최악의 버릇10가지“란 글을 인용한… Read More »

강의용 슬라이드

By | 2014-05-08

강의에 대한 학생들의 피드백 결과가 씁쓸한 마음을 갖게 만든다(이런 글을 쓰면 나중에 학생들의 피드백이 굉장히 형식적이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개글로 남긴다).  물론 피드백 중에는 내가 미처 알지 못한 것들도 있다. 예를 들어,  “마이크 소리가 작다”라는 것이 있다. 사실 깜짝 놀랐다. 수업 때 마다 “소리 어때? 잘 들려?”라고 물었을 때, 괜찮다고 했는데 이런 피드백이 나오니 당황스럽다. 다음시간부터는 내… Read More »

키노트 이야기 ⑧ 해부학 수업에 유용한 키노트의 기능

By | 2013-11-07

키노트(Keynote)는 이제 공짜 프로그램이 되었다. 지난 달 OS X가 업데이트되면서 무료 프로그램이 되어버렸다. 물론 이것을 돌리기 위해서 애플(Apple)의 하드웨워 제품(Mac Pro, iMac, Mac mini, Mac Book Pro, Mac Book air, iPad, iPhone 등)이 있어야 한다. 우리 주변에서 사용하는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으로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파워포인트(PowerPoint), 애플의 키노트, 최근 각광받고 있는 프레지(Prezi) 가 있으며, 그 중 나는 키노트만 사용하기… Read More »

키노트 이야기 ⑦ 좋은 강의 슬라이드 만들기

By | 2013-06-07

강의를 하는 사람이라면 수려한 말주변과 더불어 화려한 슬라이드를 생각한다. 따라서 좋은 강의 슬라이드를 만들기를 원한다. 모든 강의자들이 이런 것을 꿈꾸지만 현실은 많이 다르다. 물론 “좋은 슬라이드 = 좋은 강의”라는 등식은 아니다. 이유는 간단하다. 모든 강의는 슬라이드에서 나오지 않고 강의자의 머리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좋은 슬라이드는 바로 강의자에서 머리에서 나온다. 기술적인 부분에 익숙하지 않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디자인의… Read More »

키노트 이야기 ⑥ 좋은 슬라이드 만들기

By | 2013-06-03

요즈음은 강의를 할 때 대부분 파워포인트(PowerPoint, 윈도우즈 환경에서의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 일명 ppt)이나 키노트(Keynote, 맥용 프로그램)을 쓴다. 예전처럼 칠판에 적어가면서 강의하거나 책만 보면서 강의하는 교수는 거의 없다. 특히 강의노트를 원하는 학생들의 요구에 교수들은 강의할 때 쓰는 자료를 그대로 준다. 간혹 조금이라도 다르면 히테리컬 반응을 보이는 학생들도 있다. 그러면 슬라이드는 무엇인가? 파워포인트가 되었던지 키노트가 되었던지 이런 자료들은 보조자료이다. 이것이 진정한… Read More »

키노트 이야기 ⑤ 키노트 시작하기

By | 2013-01-16

키노트로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드는 일은 매우 쉽다. 윈도우즈에서는 절대로 돌아가지 않으니 꼭 Mac이 있어야 한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도 만들어진다(이 부분은 나중에 따로 설명한다). 앱스토어에서 20불이면 살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Mac에 키노트가 깔려있다는 전제하에 설명을 시작한다.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아래와 같은 테마창이 뜬다. 여러 템프릿을 볼 수 있다. 현재 보이는 테마들은 내가 따로 유로로 구입한 것이 있어서 더 많아 보인다. 실제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