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coffee

커피머신 Nespresso Pixie C61

어제 갑자기 물통과 본체 사이에서 물이 새어나와서 이 머신에 대하여 오늘 아침에 찾아 보았다. 세월이 빠르다. 벌써 11년의 세월이 지났다. 구입했을 때가 2012년 1월이다. 현재는 집에 가져와서 사용 중인 머신은 Pixie C61이다. 연구실에서는 그 전에 사용하던 머신을 가끔 사용 중에 있다. 어제 물이 새어나왔던 문제는 해결되었다. 우연인지, 아니면 내가 고쳤던지… 둘 중 하나이다. 물통에서 본체로 나가는 구멍에는 스프링장치가… Read More »

Nespresso Capsule Coffee

전화상으로 네스프레소(Nespresso) 캡슐을 주문했다. 3종류 5줄 씩(10개들이) 모두 15줄(박스)을 시켰다. 주문가격은 95,900원이다. 개수로 따지자면 150개이기 때문에 아마도 두달 정도 마실 수 있는 분량이다. 보통 5 종류 정도 주문하는데, 더욱 단순화하여 3가지만 주문했다. 인디아(India, 강도11) 아르페지오(Arpeggio, 강도 9) 리니지오 룽고(Linizio Lungo, 강도 4) 오랜 시간동안 네스프레소 캡슐커피를 마셔오면서 딱 세가지만 고르라고 한다면, 이 세가지를 선택할 것이다. 그런 이유로 이렇게… Read More »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홀더

네스프레소 캡슐커피를 보관하는 방법은 그냥 오리지널 박스 속에 넣어놓고 하나씩 빼서 내려먹거나, 아니면 다른 보관함에 넣는 방법 등 각자의 취향대로 할 것이다. 나는 오래전에 구입한 홀더에 커피를 넣어둔다. 6줄에 각 6개씩 넣을 수 있어서 모두 36개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조금은 작아보이긴 하지만, 하루에 커피를 2개 혹은 3개 정도 먹는 우리집에선 충분하다. 다 비우면 다시 채우는 재미가 솔솔하다. 오늘 아침에… Read More »

오랜만에 마시는 드립커피

신혼여행을 다녀온 조교가 선물한 드립커피. 두 봉지 중 하나를 오늘 아침에 뜯어서 컵에 올렸다. 그리고 끓인 물을 부어 커피를 내린다. 커피의 향이 참 좋다. 다 내린 후 두 개의 잔에 나누었다. 그리로 아내와 나누어 마셨다. 커피 맛이 단백하면서 깔끔하다. 향과 맛의 조화가 너무 좋다. 몇장의 사진을 남겨 놓는다. Thanks, Jina!

오랜만에 네스프레소 캡슐 주문…

보통 3개월에 한번 정도 주문하는 네스프레소 캡슐커피를 지난 봄에 주문한 후에, 가을 접어 들면서 동생이 선물로 보내준 150개의 캡슐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오늘 아침에 보니 주문을 해야 할 듯 해서 주문을 시도했다. 역시 Mac에서는 결제가 안된다. 따라서 다시 전화주문을 했다. 전화주문을 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폐캡슐의 수거 때문이기도 하다. 벌써 두 봉지가 가득하다. 전에는 주로 학교 연구실로 물건을… Read More »

커피아저C

우리 동네에 가까이 오면 중인삼거리 로터릴을 거치게 된다. 중인삼거리에서 아파트까지 오는 길에 전통문화고, 중인초등학고, 완산체련공원 등의 주요 건물들이 있는데, 거기에 중간중간에 커피숍들이 몇 개 있다. 이미 “옥성골든카운티 이야기 중 7번째 이야기 편의시설“에서 적어놓았다. 그 글에 적어놓은대로 지도에서 표시해주는 카페는 기억해오늘, 커피아저C, 블랙제곱, 카페제이휴, 꽃마루, 토기장이, 수카페, 희카페, 좋은하루카페, 산새는하늘을날고, 등이 있다. 나는 어제 가본 “커피아저C”를 비롯하여 “기억해오늘”과 “블랙제곱”을 가 보았다.… Read More »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

아침에 페이스북에서 6년 전 오늘 올린 포스팅 하나를 보여준다.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머신을 구입하고 올린 글이다. 벌써 6년이나 지났다니, 참으로 세월이 빠르다. 지난 주에 이 머신을 연구실에서 집으로 가져왔다. 대신 집에서 사용하던 머신을 연구실로 옮겨 놓았다. 요즈음 연구실에서는 커피를 거의 마시지 않기 때문이다. 이 머신은 소리와 진동이 더 큰 편이다. 따라서 아래에 진동과 소음을 막을 수 있는 받침을 받쳐두었다.… Read More »

“단순화”의 미학

아침에 일찍 나의 형제들의 단톡방(단체 카카오톡)에 동생이 사진 두 장을 올린다. 인형(half doll) 사진이다. 최근 인형 옷 만들기에 매진하고 있는 동생이 수시로 사진을 올리기 때문에 그러는가 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인형 아래에 네스프레소 캡슐커피들이 보인다. “네스프레소 캡슐 먹넹 ㅋ”라고 글을 올렸다. “작년 여름부터”라고 댓글 쓰더니만 “덮개를 봐야지, 커피말고”라고 답한다. 그것이 캡슐커피를 두는 접시 덮개였던 것이다. 아무튼 재주가 좋다. 그런데… Read More »

요거프레소(Yogur Presso)

요거프레소에 가끔 간다. 꽂힌 것이 하나 있기 때문이다. 바로 “메리 치즈”이다. 요거프레스는 커피 뿐만 아니라 요거트, 빵종류 등을 취급한다. 최근에 전주시내에 급격히 매장들의 수가 늘어났다. 매장 분위기는 북카페 느낌이다. 아직 커피나 빵은 사먹어 보질 못했다. 지금까지 계속 메리 시리즈만 먹고 있다. 메리 시리즈는 크림 위에 치즈나 과일을 얹은 것으로 가장 보편적이고 많이 먹는 것이 “메리 치즈”이다. 그 외에… Read More »

Decaffeinato

나는 네스프레소 캡슐커피를 마셔왔다. 메니에르병(Meniere’s disease)으로 인해 카페인을 줄일 목적으로 커피를 마시지 않은지 몇개월이 되었다. 커피의 중독성 때문일까? 커피 생각이 자주 난다. 따라서 얼마전에는 커피를 주문하면서(내가 마시지 않아도 내 연구실에 오는 손님을 위한 커피) 디카페인커피를 주문했다. 현재 네스프레소에서 판매하는 커피의 종류는 모두 23가지(아래 그림)이다. 이 중 네가지의 디카페인 커피가 있다. 그 중 세가지를 주문했다. 이것들이 바로 Arpeggio Decaffeinato,…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