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Apple, Mac, iPhone & iPad

아이패드 프로 (11) Good Notes 4 매뉴얼

By | 2016-02-20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하는 노트앱인 Good Notes 4에 대하여서는 이미 두 번의 글을 쓴 바 있다. 하나는 단순한 소개였고, 또하나는 검색기능에 대한 이야기였다. 며칠전 지인께서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을 사셨는데, 아직 사용하지 못하고 계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때 “노트작성을 위한 앱 중에서 Good Notes 4가 가장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드디어 앱을 깔았다고 했다. 연세가 있으신… Read More »

아이패드 프로 (10) App “Good Notes 4”의 놀라운 기능

By | 2016-01-26

나는 이미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중인 App인 “Good Notes 4“에 대하여 글을 쓴 바 있다. Good Notes 4는 펜으로 써가면서 메모를 하고, 필요하면 사진을 가져다가 붙이고, 글씨나 사진, 그림, 등 다양한 것들을 쉽게 자르고 편집하는 App으로 메모기능에서 필요한 거의 모든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는 칭찬의 글을 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흥분된 마음으로 다시 이 App에 대하여 글을 쓰게 된 것이다.… Read More »

아이패드 프로 (9) App “Adobe Sketch”

By | 2016-01-05

내가 아이패드에 구입 후 바로 Adobe Sketch라는 App를 깔았던 것을 얼마전에 깨닫게 되었다. Adobe의 제품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Adobe Draw (illustrator)“는 아래 메뉴바에 들어 있기 때문에 쉽게 사용해 왔으나, 나머지 App들은 두번째 페이지에 모아 두었다. 그런데 한가지를 첫페이지에 두었다는 것을 잊고 있었다. 그것이 바로 “Adobe Sketch”이다. ‘애플 펜슬이 오면 사용해야지’라고 생각하고 첫페이지에 두곤 그동안 사용하지 않아서… Read More »

아이패드 프로 (8) 애플 펜슬

By | 2015-12-30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한지 3주가 되었다. 정확하게 18일이 되었다. 아이패드를 주문하면서 함께 주문한 애플 펜슬(Apple Pencil)은 2016년 1월 8일부터 14일 사이에 배송된다는 내용은 아직껏 변화가 없다. 국내에서 애플 펜슬을 파는 업체가 있긴 한데 값을 두배나 부르고 있다. 그런데 어제 우연히 15만원에 판매하는 업체를 알게 되어서 주문하게 되었다. 2주를 더 기다리지 못하고 구입하게 된 것이다. 오랫만에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가득찬 마음을… Read More »

아이패드 프로 (7) App “Good Notes 4”

By | 2015-12-23

아이패드 프로를 잘 사용하려면 그만큼의 App(application, 애플리케이션)을 잘 선택하고 또 효과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App를 잘 사용하지 못하면 아이패드 프로는 아무 소용이 없다. 나는 현재 Adobe Draw (일러스트레이터)를 가장 잘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어젯밤에 좋은 App 하나를 알게 되었고, 바로 구입하게 되었다. 이 App이 바로 “Good Note 4“이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Notes라는 기본 App이 존재한다. 이 App도 애플… Read More »

아이패드 프로 (7) 가죽케이스

By | 2015-12-18

아이패드 프로를 구입하면서 Apple에서 구입한 제품이 “Smart Cover”(차콜 그레이 색상, 79,000원)이다. 키보드가 장착되어 있는 “Smart Keyboard”(229,000원)를 살까하다가 일반 커버를 구입한 것이다. 스마트 키보드는 덮으면 바로 전원이 꺼지는 기능까지 되어 있다. 옆면 고정은 자석으로 붙어 있는 그런 형식이다. 또한 세워둘 때 스탠드의 역할도 해준다. 문제는 앞면은 보호가 되는데 뒷면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서 아이패드를 가방에 넣을 때 마다 신경이 쓰인다.… Read More »

아이패드 프로 (6) 애플리케이션 배열

By | 2015-12-17

아이패드는 iOS 기반의 태블릿PC이다. Mac의 OS인 OS X를 닮긴 했지만 차이는 있다. 물론 하드웨어적 측면에서도 Mac의 성능을 따라갈 수 없기 때문에 조금 더 가벼운 iOS를 선택하고 있는 듯 하다. 언젠가 iPad와 Mac의 경계가 무너지는 날에는 OS가 통합될 날이 올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날이 오기까지는 현재의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iPad를 받고 사용한지가 딱 2주일이 되었다. 아직 애플 펜슬이… Read More »

아애패드 프로 (5) 애플 펜슬을 기다리며

By | 2015-12-15

12월 7일 아이패드 프로, 스마트커버,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주문했다. 바로 다음날 스마트커버와 아이패드가 출고되었다는 문자가 왔다. 12월 9일에 스마트커버가 도착했다, 다음날인 10일에 아이패드가 도착했다. 나는 아이패드를 사용한지 아직 1주일이 채 되지 않았다. 아주 오랫동안 사용해온 느낌이었는데, 아직 5일 밖에 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놀라고 있다. 오늘 애플 사이트에 들어가 주문상황을 보니 애플펜슬은 1월 8일~14일 사이에 배송될 것이라는 내용만 있다.… Read More »

아이패드 프로 (4) App “Adobe Draw”

By | 2015-12-12

아이패드 프로를 구입한 가장 큰 이유는 “그림 그리기”이다. 그것을 위해 애플 펜슬을 주문했으나 애플 펜슬은 1월 10일경에 올 듯 하다. 기다리는 동안에 나는 몇몇 App에 익숙해지려고 노력 중이다. 그림 그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툴 보다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능력과 예술성이다. 나는 그저 아이폰6s plus에 그림을 그리다가 단순히 그림을 그리고 싶어졌기 때문에 시작한 일이다. 나에게 예술성이 있는지 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