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CD

Heritage Singers의 음반들

나는 오랜시간동안 Heritage Singers의 음반들을 구입해 왔다. 처음엔 우편을 통해서 받았고, 최근에서야 비로서 다운로드방식으로 구입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44개의 음반을 구입했고, 그 중 42개의 CD를 갖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CD들의 발매연도를 표기해 놓고, 위키페디아에서 그들의 음반과 비교해 보았다. 내가 그들의 모든 음반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비교적 많은 음반을 갖고 있다. 오늘 아침에 구입한 음반은 크리스마스 음반이다. 2021년… Read More »

소장중인 좀 특이한 음반 하나,

내가 소장한 수많은 음반 중에 좀 특이한 음반이 하나 있다. 제목은 “몽골어 찬양 2009″라고 표시되어 있다. 모두 13곡이 들어 있고, 플레이 시간은 44분이다. 이 음반은 내가 녹음과 편집을 했다. 그것 이외에는 별로 기억이 없다. 어느날 여자선교사 한 분이 나를 찾아왔다. 그녀의 요청은 “교회에 녹음실에서 녹음을 할 수 있느냐?”였다. 당연히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그녀가 가져온 반주는 녹음용으로… Read More »

Focal Demonstration CDs

스튜디오 모니터링 스피커인 Focal의 CMS 50을 구입하면서 받았을 데모 CD를 오랜만에 연구실 CD장에서 꺼내서 집으로 가져왔다. 그리고 iTunes에서 importing을 한 후에 몇 개를 골라서 들어 본다. 스피커 회사에서 선곡한 곡이니 당연히 스피커의 성능을 체크하기엔 적합하다. 리퍼런스 CD라고 표기하지 않고 Demonstration CD라고 표현했더라도 스피커의 특성을 알아보기엔 좋은 음악을 모아놓은 CD들이다. 녹음과 믹싱이 매우 잘 된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끈적끈적한… Read More »

2009년에 녹음하고 믹싱한 음반 하나

오늘 저녁, 나는 나의 골방(?)에 숨어서 예전의 음반들을 뒤지고 있었다. 음반 하나가 내 눈에 들어온다. 아시아의 어느 국가에 선교사로 헌신하기로 작정한 후에, 출국 전에 녹음을 해서 현지에 가져가시겠다고 나에게 오셨다. 좋은 녹음실이 많이 있겠지만, 어떻게 저에게 왔는지 기억이 전혀 없다. 경제적인 이유가 가장 큰 이유이겠지만, 그 분과 내가 어떻게 연결고리가 있는지 기억이 없다. 또한 내가 전문 음향이나 녹음… Read More »

장한나

아침에 출근해서 그냥 책상 앞에 앉았다. 피곤한 하루의 시작이다. 실은 어젯밤 초저녁에 잠이 들었다가 자정이 넘어 잠이 깬 이후로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새벽까지 뒤척이다가 출근했으니 몸이 천근만근이다. 어디 가볍게 워킹(walking)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지만, 음악을 켜 본다. 여러 음악들을 지나 “장한나”의 음악을 틀어본다. CD로 들으면 좋겠지만, CD는 집에 있고, 컴퓨터에는 MP3로 컨버팅해 놓은 음악만 있으니 이거라도 들어야 한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