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이런저런 이야기

성탄절에 권하는 영화 한편 “모퉁이가게”

Facebook에서 미국인 친구 Tim Davis의 글에 소개되어 있길래 주문했습니다. ‘있을까?’하고 의심했는데, 정말 있더군요. 제목은 “모퉁이가게”입니다. 원제는 The Shop around the Corner”입니다. 조금은 촌스러울 수 있는 40년대 로멘스 코미디입니다. 성탄절에 봐야 할 영화입니다. 추천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영화보고 나서 바로. 실제 제작년도가 1940년이고 런닝타임은 99분입니다. 며칠전 도착한 DVD를 컴퓨터에서 보았습니다. 헤드폰끼고. 왜냐면 바로 옆에서 주원이가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기… Read More »

온라인 스토커…

저는.. 음악과 레코딩에 관련된 사이트에서 활동을 합니다. 그런데 제게는 스토커가 있습니다. 아주 머리가 좋은 스토커입니다. 제가 글을 쓰면 거기에 저만 눈치채도록 비난의 글을 씁니다. 제가 정확한 정보가 아닌 정보를 준다고… 주장합니다. 저는… 전 아마추어이고.. 내 분야가 아니지만… 현재의 내 상태에서 최선을 다해서…리뷰도 쓰고 정보를 공유하려고 애쓴다..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사실이고 저의 가장 솔직한 마음입니다. 저는 음향전문가는 아니니까요.) 그러면… “그건… Read More »

Apple to Host ‘Back to the Mac’ Media Event on October 20th

애플에서 새로운 뭔가를 준비하는 듯 합니다. California의 company’s campus in Cupertino에서 열리는…이번 미디어 이벤트에서… Back to the Mac….. 이라는 제목과… 뭔가 심상치 않은… 로고를 내 보임으로써… 많은 유저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습니다. 역시 애플답다…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맴돕니다. 뭘까요? 새로운 OS의 탄생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맥 제품의 라인업들의 재정비일까요? 아니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이… 끝날까요? 물론 지금의 상황에서…새로운 맥… Read More »

iPhone4을 위한 소프트케이스

아직 제대로 된 제품이 출시되지 않았다고 판단되지만 일단 아이폰을 보호(?)해야 하는 소비자입장에서는 아무래도 급하게 제품을 구입하게 됩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KMUG라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운영하는 맥몰에서 급하게 흰색 소프트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허접했습니다. 사진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뭐랄까? 흰색고무신 같은 느낌이 너무 강했습니다. 사이즈도 헐렁해서… 정말 느낌이 좋지 않았습니다. 물론 고무느낌이 강해서 호주머니에서 잘 안빠지는 것은 장점입니다만 디자인으로 본다면 꽝입니다.… Read More »

MC몽이 미니홈피에 남긴 글 전문

저는 엠씨몽이 이 글을 실제로 작성했다면 믿어주고 싶습니다. 고민하고 고민하다 이제는 제가 말해야 할 것 같아 여러분들에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이글을 보고 있을 끝까지 저를 믿어주셨던 팬분들과 소속사 직원분들 그리고 `1박2일` 스태프들과 `하하몽쇼` 모든 스태프분들에게 죄송한 마음 올리며 제 모든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어 느덧 제가 데뷔한지 12년이나 흘렀습니다 . 5년은 그럭저럭 무명으로 7년은 감히 받을 수도 없는 과분한… Read More »

Show Navi (KT에서 만든 아이폰용 네비게이션)

KT에서 아이폰을 발매한면서 동시에 무료 어플리케이션 “쇼네비”를 출시했습니다. KT에서 아이튠스에 올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SHOW Navigation은 KT에서 제공하는 내비게이션으로, 아이폰에 최적화된 UI를 기반으로 목적지까지의 빠른 길안내를 제공해 드립니다. 내비게이션 사용을 위해 간단한 인증 절차와 맵 다운로드 이후 사용 하실 수 있으며, 맵 구매 비용은 별도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 기본 기능 # > 최근목적지, 명칭검색, 주소검색, 전화번호검색, 즐겨찾기, 주변검색,…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