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있니?”
요즈음 블로그에 글을 쓰지 않는 제 모습을 보면서 내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지쳐있니?” 그리고 그 질문에 답변을 스스로에게 해 봅니다. 바로 나온 대답은 “아닌데?”입니다. 그러면서 다시 이런 질문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지 않아?”라고.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홈페이지(웹)을 운영하며 거기에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개인적 홈페이지의 글을 “블로그”라고 표현하게 되었고, 더 나아가 SNS가 활성화되면서 “facebook”이 그… 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