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새해

느헤미야 1:11

By | 2018-01-01

“주여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날 종으로 형통하여 이 사람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2018년 내게 주시는 ‘느헤미야 1장 11절 말씀’이다. 올 해 바울교회는 표어는 “새 마음, 새 영으로 다시 비상하라!”이다. 말씀은 에스겔 36:3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Read More »

2015년이 지나고 2016년이 옵니다.

By | 2015-12-31

늘 그렇듯이 한 해가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새해가 오겠지요. 2015년을 마무리하는 12월 31일입니다. 동료교수들과 학생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와서 올 한 해를 돌아다 보고 있습니다. 새해 첫날 바울교회의 전교인 걷기대회 대한 글을 시작으로 많은 글들을 남겼습니다. 유난히 일이 많았던 2015년은 제 인생에서 많은 것들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1년동안 썼던 글들을 쭉 훓어보고 있습니다. 제목만이라도. 2015년 한해동안 186개의 글을… Read More »

2015년 바울교회 새해첫날 걷기대회

By | 2015-01-01

“세계는 바울교회의 교구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33년간 달려온 바울교회가 2015년 새해를 맞아 새해 첫 날 “걷기대회”를 가졌습니다. “치명자산성지“에서 출발해서 조그마한 저수지인 “은석소류지“까지 왕복하는 10km(편도 약 5km)를 걷는 것입니다(사진 01-02). 아침 9시 40분에 교회를 출발하여 10여분 뒤에 치명자산성지 입구의 주차장에 도착한 후, 10시부터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2시간 정도 소요된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새롭게 한 해를 시작하며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모처럼… Read More »

“겸손”하고 “온유”하게 살게 하소서!

By | 2014-01-02

올해에는 더욱 더 겸손하고 온유한 사람이 되자고 다짐하며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실은 이 말은 너무나 좋은 말입니다. 그럴 수 있다면 저 개인도 만족할 것이고 타인들도 좋아할 것입니다. 겸손하면 사람을 얻고, 온유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얻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2014년이 되길 소망합니다. 사실 인생을 돌아다보면 자연스럽게 겸손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겉으로는 교만하게 살아온 인생은 아니지만, 우리 내면에 있은 교만함을 떨쳐버리는 것이 더… Read More »

새해 첫시간에 작은 아들이 보내온 새해인사 편지

By | 2014-01-01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 집에 도착해서 두 아들에게 “Happy New Year!”를 보냈습니다. 큰 아들의 문자가 먼저 도착하고, 작은 아들의 문자가 이어서 옵니다. 작은 아들이 보낸 메시지는 문자가 아닌 손편지를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파일 하나입니다. 작은 아들의 인사말을 한참이나 생각하면서 2014년에도 더욱 겸손하고 온유하게 살겠다고 다짐한 시간들을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참으로 좋은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속에서 우린 아직도 복을 달라고 떼쓰는 어린아이와… Read More »

세모에 드리는 글

By | 2012-12-30

2012년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늘 세모에는 덕담을 나눕니다. 특히 새해에 대한 소망들을 나누곤 합니다. 지난간 1년을 돌아켜보며 아쉬워하면서 새로운 해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늘 반복되는 듯 하면서도 인생에서는 늘 세모와 새해를 그렇게 맞이하는 것 같습니다. 새해라도 특별히 달라질 것도 없으면서도 새로운 소망을 마음에 담아보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지나간 세월이 아쉬움으로 남겠지만, 그 아쉬움으로 가려진 수많은 시간들에 대한 기억은 자신의 미래에… Read More »

여러분은 올해 어떤 계획들을 세우고 계십니까?

By | 2012-01-05

여러분은 올 한 해를 어떤 계획을 가지고 시작하십니까? 아마도 다들 여러가지 생각으로 가득차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몇가지 계획들을 세우고 있습니다. 제게 관심있는 것은… “균형(balance)”입니다. 학교와 집, 그리고 교회에서의 균형잡힌 삶을 살아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며 살아왔지만 올해는 더욱 그런 해가 되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2월까지 학과장일이 끝나면… 좀더 연구와 교육에 매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Read More »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By | 2010-01-01

어제 쓴 글에도 그런 표현이 있었지만 2009년과 2010년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루가 지나가는 과정에 있는 셈입니다. 그러나 누구나 그렇듯이 새로운 해가 시작되면서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곤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이겠지요. 특별한 계획은 없지만 지금까지 살아왔던 모습처럼 그렇게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큰 아들 주찬이가 이제 대학생으로서 삶을 살아야 하고, 둘째 주원이는 수험생으로서의 1년을 보내게 됩니다. 아내는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열심히 성실하게…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