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옥성골든카운티

21번 국도에서 본 옥성골든카운티

By | 2019-05-09

꼭 이 뷰의 사진을 한번 찍어보고 싶었다. 오늘 퇴근길에 석양에 비치는 모악산과 그 아래에 자리잡고 있는 옥성골든카운티를 찍어 보았다. 21번 국도의 사정상 차를 멈추고 찍을 수 없는 곳이라 차에서 찍었다. 연사로 여러장을 찍었고 그 중에 몇장을 올려 본다.

옥성골든카운티 15 – 추가로 쓰는 이야기 3

By | 2019-03-03

이사를 온 이후에 옥성골든카운티의 역사를 살펴보았는데. 글을 쓸 생각을 하지 못했었다. 이제 여유가 생기니 한번쯤 정리해 줄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2011년 10월 10일 중앙일보는 “전주 중인동 전원주택형 옥성골든카운티 분양” 제목으로 분양에 대한 소식을 상세히 전했다. 2011년 11월 17일자 전북일보 기사를 보면, 모델하우스를 오픈한지 3일째 오후 세시까지 1만7천명이 다녀갔다고 보도하였다. 또한, 옥성골든카운티는 64~66㎡형(공급면적) 56세대, 91㎡형 84세대, 103㎡형 A타입… Read More »

옥성골든카운티 이야기 13 – 추가로 쓰는 이야기 1

By | 2019-02-22

난 이미 옥성골든카운티에 대한 이야기를 12편을 적어 두었다. 그런데 추가로 적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반년 정도 살았던 시점인 지난 해 여름에 적은 글들이다. 이제 1년을 넘은지 두달이 지났다. 이미 적었던 이야기 외에 추가로 적고 싶은 이야기를 하나씩 적어 가려고 하는 것이다. 우선 적고 싶은 것은 “외곽도로로의 접근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최근 나는 시간이 될 때마다 전북지역의 이곳저곳을 다니고 있다.… Read More »

산, 하늘 그리고 구름

By | 2018-09-28

아침에 일어나 커텐을 올리고 모악산쪽을 바라봅니다. 멀리 모악산 정상이 보이고 구름이 하늘을 가득 매우고 있습니다. 어제도 예쁜 구름이 하늘 위에 둥실둥실 떠다녔는데, 오늘은 좀 더 많은 구름이 끼었습니다. 그리고 아침햇살이 동쪽 산능선만 살짝 비추어 아름다운 산을 만들어내는 그런 아침입니다. 아이폰을 가져다가 사진을 한 장 남겨 놓습니다. 그리고 햇살이 비추는 우리 아파트의 지붕을 바라봅니다. 참 조용한 아침이며, 조용한 동네입니다.… Read More »

옥성골든카운티 이야기 12 – 이야기를 모두 쓰고 나서

By | 2018-06-11

그냥 생각없이 적다보니 11개의 글이 되었다. 옥성골든카운티 1 – 어디에 있나? 옥성골든카운티 2 –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옥성골든카운티 3 – 장점은? 옥성골든카운티 4 – 단점은? 옥성골든카운티 5 – 편의시설 옥성골든카운티 6 – 텃밭이야기 ① 옥성골든카운티 7 – 주변의 편의시설 옥성골든카운티 8 – 부동산투자로서 가치 옥성골든카운티 9 – 골든카운티 사람들 옥성골든카운티 10 – 텃밭이야기 ② 옥성골든카운티 11 – 편안한… Read More »

옥성골든카운티 이야기 11 – 편안한 집

By | 2018-06-11

자기 집이 편안한 이유는 가족이 있고, 또한 익숙해서이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계약기간부터 이사날짜까지 3개월의 긴 시간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자주 드나들며 익숙해진 탓일까? 이사온 이후로도 어색함이 없이 늘 살아오던 곳처럼 편안하게 생활을 해왔다. 아침에 일어나면 늘 모악산을 바라본다. 그리고 풍경이 예쁘면 아이폰을 가져다가 사진으로 남긴다. 무슨 작품은 아니지만, 좋은 기억꺼리들이 될 사진들이다. 특히 겨울에 눈온 날 아침 풍경은 잊을 수… Read More »

옥성골든카운티 이야기 10 – 텃밭이야기 ②

By | 2018-06-11

이미 지난 번에 “텃밭이야기①“를 쓴 적이 있다. 이번에는 두번째 텃밭이야기로 “나의 텃밭이야기“이다. 아파트를 계약할 때 텃밭을 하나씩 분양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텃밭에 가보았다. 우리 텃밭은 텃밭 D지역에 있었다. 그리고 부동산에서 도면을 보면서 “이곳이다.”라고 알려주었다. 그리고 텃밭의 이곳저곳을 둘러 보았다. 어떤 밭은 밭의 경계가 있고, 어떤 밭은 경계가 없었다. 그런데 한가지 눈에 띄는 것이 있었다. 경계가 있든지 없는지 간에 자신의… Read More »

옥성골든카운티 이야기 9 – 골든카운티 사람들

By | 2018-06-11

작년 9월에 이 곳을 계약하고, 12월에 이사를 했다. 3개월 정도의 긴 계약기간동안 나와 아내는 수시로 이곳에 와보곤 했다. 이른 아침이나 낮시간, 혹은 저녁시간이나 밤시간에도 와보곤 했다. 분위기를 알아보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추석에는 지하주차장이나 지상주차장의 주차상황도 직접 확인해 보았다. 그렇게 많은 시간을 이곳에 와보았다. 그 때 느낀 점 하나가 바로 ‘이곳 사람들은 인사를 참 잘 하는구나!’였다. 사실 이전에 살던 아파트는… Read More »

옥성골든카운티 이야기 8 – 부동산투자로서 가치

By | 2018-06-11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없다”이다. 2011년 분양당시 분양신청자의 나이가 65세 이상으로 제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3: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하지만, 최근 거래가격을 본다면 2015년 입주 당시에 비교하면 거의 오르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부동산을 투자가치로만 보는 사회적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옥성골든카운티는 투자가치가 없는 곳이다. 나는 이런 현상이 매우 바람직하고 좋다. 부동산을 통해 재산을 불리는 우리 사회가 결코 건강하게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Read More »

옥성골든카운티 이야기 6 – 텃밭이야기 ①

By | 2018-06-09

이 아파트는 모든 세대들에게 한 평 남짓의 텃밭을 제공하고 있다. 관리사무소에서 갖고 있는 도면과 실제 땅의 모양이 약간씩 달라서 헷갈릴 수 있지만, 이미 많은 세대들이 텃밭을 잘 일구고 있다. 내가 처음 이곳 아파트를 계약했을 때 부동산에서 알려준 위치가 잘못되었었다. 나중에 사무실에서 도면을 복사해 와서 보는데도 헷갈렸다. 그러다가 옆 텃밭의 주인이 정정을 해 준 일이 있었다. 작년 가을에 이사오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