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캡슐커피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

By | 2019-04-11

아마도 내 블로그엔 네스프레소(Nespresso) 캡슐커피에 대한 글들이 꽤나 있다. 오늘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시는데 다시한번 커피종류를 정리하고 싶어졌다. 왜냐하면, 예전에 없던 제품들이 간혹 새롭게 나오기 때문이다. 오늘 점심엔 최근에 구입한 니카라과(Nicaragua)를 마셨다. 나카라과를 마시면서 네스프레소 웹사이트에 있는 커피의 종류를 쭉 살펴보다가 리미티드 에디션이나 디카페인 종류는 제외한 나머지 제품들을 정리해 보기로 했다. 오리지널 마스터(Original Master) 나는 이 중에서 주로… Read More »

오랜만에 네스프레소 캡슐 주문…

By | 2018-11-22

보통 3개월에 한번 정도 주문하는 네스프레소 캡슐커피를 지난 봄에 주문한 후에, 가을 접어 들면서 동생이 선물로 보내준 150개의 캡슐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오늘 아침에 보니 주문을 해야 할 듯 해서 주문을 시도했다. 역시 Mac에서는 결제가 안된다. 따라서 다시 전화주문을 했다. 전화주문을 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폐캡슐의 수거 때문이기도 하다. 벌써 두 봉지가 가득하다. 전에는 주로 학교 연구실로 물건을… Read More »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

By | 2018-01-11

아침에 페이스북에서 6년 전 오늘 올린 포스팅 하나를 보여준다.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머신을 구입하고 올린 글이다. 벌써 6년이나 지났다니, 참으로 세월이 빠르다. 지난 주에 이 머신을 연구실에서 집으로 가져왔다. 대신 집에서 사용하던 머신을 연구실로 옮겨 놓았다. 요즈음 연구실에서는 커피를 거의 마시지 않기 때문이다. 이 머신은 소리와 진동이 더 큰 편이다. 따라서 아래에 진동과 소음을 막을 수 있는 받침을 받쳐두었다.… Read More »

캡슐커피, lungo or espresso

By | 2017-03-27

메니에르병(Meniere’s disease)에 의한 vertigo 유발 미치는 영향 중 하나가 카페인이다. 따라서 최근 나는 커피를 마시지 않거나 하루에 한 잔 정도 마신다. 한 잔도 다 마시지 않고 맛만 보는 수준이다. 나는 오랫동안 네스프레소 캡슐커피를 마셔왔다. 커피는 에스프레소이던지 룽고(lungo)던지 간에 룽고(물량이 에스프레소의 3배 가량 나오는)로 내려서 먹었다. 그런데 에스프레소 캡슐을 룽고로 내리면 맛이 약간 더 탄내가 나고, 약간 맛이 써진다.… Read More »

크레마가 풍성한 커피를 끝까지 맛있게 마시는 법

By | 2014-01-05

요즈음 캡슐커피가 유행(대세라고 하기엔 조심스러운)인데… 그 중에서도 나는 “네스프레소 캡슐커피”를 선호한다. 캡술커피를 마신지 3년이 되었는데, 아직까지 네스프레소의 커피는 맛있다. 특히 크레마가 잘 만들어지는 네스프레소 캡슐커피의 향과 맛은 이를 소개하는 사람들로 부터 좋은 피드백을 받는다. 이렇게 해서 머신과 커피를 구입하는 주윗분들이 많아졌다. 그런데 이 네스프레소 캡슐커피를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은 바로 “크레마를 피해서 먹는 것”이다. 방법은 이렇다. 크레마를… Read More »

캡슐커피가 도착했다

By | 2013-02-07

어제 아침에 “캡슐커피가 떨어졌다”라는 제목의 글을 썼는데, 어제 오전에 평의회 회의를 하던 중  문자가 왔다. 커피가 도착했다고. 조교선생이 문자에 사진까지 찍어 보냈다. 헐. 이번에 주문한 캡슐은 4 종류이다. Indrya from India, Voluto, Livanto, 그리고 Vivalto lungo 이다. 이것들이 일반적인 맛과 향을 느끼게 하는 것 같다. Indrya form India는 Pure Origin Espresso의 대표적인 커피이다. 설명에는 “인도의 향신료의 매력과 강렬한… Read More »

캡슐커피가 떨어졌다.

By | 2013-02-06

오늘 아침에 하나 남은 커피를 내렸다. 지난 주에 주문을 했는데 설명절 택배물량 증가로 늦어지고 있나 보다. 몇가지 논란에도 불구하고 네스프레소 캡슐커피는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주로 논란이 되는 부분은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는 것과 알루미늄 캡슐로 부터 알루미늄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후자에 대하여서는 네스프레소사에서는 코팅이 되어 있어서 문제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아무튼 이런 논란 중에도 캡슐커피 이용자들은 꾸준이… Read More »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By | 2012-09-04

지도학생이 인턴하러 서울에 올라가기 전에 사놓고 간 이유로 캡슐커피라는 것을 처음 접하였다. 그동안엔 커피믹스나 아메리카노 정도를 마셨다. 이 커피는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가 광고에 나온다. 아무튼.. 이 커피는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이다. 그런데 실제론 에스프레소로 마시지 않고 룽고(Lungo)로 마신다. 룽고는 에스프레소보다 물의 량이 2배 또는 2.5배정도 나온다. 여기에 물을 부으면 아메리카노가 된다. 물론 카푸치노를 만들어 먹을 수도 있으나… 기계의 기본 구조는… Read More »

담양 떡갈비

By | 2011-05-25

전북대학교 의전원 (전북의대)에는 “평생지도교수제”라는 제도가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다. 학생이 본과에 올라오면 (의전원은 입학하자마자) 지도교수가 정해진다. 특별한 경우(교수의 요청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학과장이 임의로 정해 준다. 어떤 학과장은 동향끼리 묶어주기도 하도, 전공과목(의전원학생의 경우 학부)에 관련하여 묶어 주기도 하고, 윗학년 학생들과의 조화를 이루어주기도 하고, 막무가내로 선정하기도 한다. 아무튼 어떤 배경에 상관없이 저에게도 지도학생이 있다. 해외에 파견된 교수의 학생을 맡았던 이유로… Read More »

봄비가 내리는 오전…

By | 2011-04-18

8시반부터 시작하는 1, 2교시 수업을 마치고 연구실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월요일 아침에 강의를 한 것 같습니다. 주로 강의가 목요일과 금요일에 몰려있는데 이번 주는 다른 교수와 시간을 바꾸었습니다. 주말을 제대로 쉬지 못한 탓인지 피곤이 엄습합니다. 학생들도 월요일 1, 2교시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거기에 수업 중 아이폰 작동이 멈추어서 맥북에어에서의 프리젠테이션이…. 버벅되고 말았습니다. 일일히 컴퓨터 앞에서 엔터키를 쳐야하는 강의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