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이런저런 이야기

애플 태블릿(Tablet)의 루머들

내일 새벽(한국시간) 3시면 아마도 모든 베일이 벗겨질 것입니다. 그동안 무성했던 모든 소문이 확연하게 눈에 보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Tablet에 왜 사람들이 그리 열광할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이폰 이후에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른 타블릿에 대한 이야기는 지난 12월부터 본격화되기 시작했습니다. 해마다 1월말이면 새로운 제품을 내놓거나 기존 제품의 새로운 라인업을 해왔던 애플에 대한 기대일까요? 아무튼 많은 사람들이 차기 제품으로 타블릿을… Read More »

OS와 Web browser 사용자 분포

한국에서의 분포와는 조금 다르겠지만… http://marketshare.hitslink.com/default.aspx 에서 내 놓은 분포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맥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OS C 10.6 Snow Leopard를 사용하고, 간혹 윈도우즈 XP가 깔린 PC에서 은행업무를 보곤 합니다. 웹브라저는 주로 Firefox를 사용중입니다.

책을 한권 사야겠습니다.

믹스테크닉99… 드디어 나오는군요. 목차만 보아도 전체적으로 믹싱에 대한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믹싱에 대한 전반적인 분야를 모두 다루기 때문에 내용이 그리 깊지 않아서 저 같은 사람에게도 쉽게 이해될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목차 PART1 소스별 처리법 01 여성 보컬 02 남성 보컬 03 독특한 보컬처리 04 백그라운드 보컬 05 굵은 일렉트릭 베이스 06 라인이… Read More »

애플에 바란다. 타블릿에 대하여.

태블릿 형태의 Mac이 발표될 것이라는 루머가 계속 돌고 있다. iPhone 출시때 보다는 좀 조용하지만 맥유저들에겐 새로운 기기를 만나게 되는 그런 기대감으로 차 있는 듯 하다. 저도 iPhone을 구입하지 않고 기다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당신이 아이폰을 사지 않다니요? 이상하네요”라는 반응이 제 주변에 많습니다. 그런데 전 개인적으로 두가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나는 새로운 아이폰(4세대)이고, 또다른 하나는 바로 “Tablet”입니다. 어떤 이들은… Read More »

음악이야기 – 마스터링 플러그-인 T-Racks

(사진 소실) Mastering Plug-ins T-Rack의 리뷰입니다. 지난 11월에 작성한 것을 여기에 링크해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 정품을 고집해 왔기 때문에 제가 소장하고 사용중인 소프트웨어는 모두 제가 직접 산 것들입니다(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를 하면서 굉장히 자랑스러워하는 우리의 문화에 대하여 잠시 생각에 잠깁니다만). 마스터링은 이렇게 소프트웨어 하나로 완성할 수 없습니다만, 아마추어로서 마스터링이 무엇이고, 또 간단하게 마스터링을 해서 모니터링 해 볼 수… Read More »

음악이야기 – 홈레코딩스튜디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는 자신의 음악을 녹음해 보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30년전부터 음악을 좋아하던 저로서는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일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특히, 교회안에 있는 중창단에서 활동하면서는 녹음에 대한 생각은 늘 함께 했던 것 같습니다. 90년대 초에 ‘컴퓨터 한대면 안되는 녹음은 없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이제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아내 몰래 사들인 기기가 엄청납니다. 기존의 스튜디오에 비하면 초라하지만, 나름대로… Read More »

영화 아바타(Avatar)

3D 입체영화로 출시되어 상영되고 있는 아바타(Avatar)를 보러갔습니다. 우리 가족은 그냥 일반화면에서 보았습니다. 예약이 늦은 관계로 조금은 뒷자석이었지만 주변에 눈쌀찌푸리게 하는 젊은이들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가족단위로 온 경우가 많았습니다. 극장에 갈 때마다 젊은 커플들이 와서 눈에 거슬렸는데 오늘은 참 좋았습니다. 젊은 커플들이 와서 주로 떠들거나, 휴대폰 폴더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산만하게 만들거나, 아는 배우라도 나오면 그걸 여자 친구에게 설명하고 있거나,… Read More »

제가 맥을 좋아하는 이유 ④ 맥프로와 성능

제가 아끼는 하드웨어 중 하나가 “맥프로(mac Pro)”입니다. 2007년에 출시된 인텔 CPU를 단 새로운 데스크탑이었다. 2008년, 2009년에는 더욱 더 성능이 높은 하드웨어도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하드웨어 성능으로 보자면 “괴물”이라고 볼 수 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2007년형 맥프로는 아직도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늙은 괴물이다. 3.0GHz 쿼드 CPU를 두 개나 단 옥타코어(CPU가 8개가 달렸다고 보시면 될) 맥프로이다(아래 그림에 성능을 가늠해 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