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에 녹음하고 믹싱한 음반 하나
오늘 저녁, 나는 나의 골방(?)에 숨어서 예전의 음반들을 뒤지고 있었다. 음반 하나가 내 눈에 들어온다. 아시아의 어느 국가에 선교사로 헌신하기로 작정한 후에, 출국 전에 녹음을 해서 현지에 가져가시겠다고 나에게 오셨다. 좋은 녹음실이 많이 있겠지만, 어떻게 저에게 왔는지 기억이 전혀 없다. 경제적인 이유가 가장 큰 이유이겠지만, 그 분과 내가 어떻게 연결고리가 있는지 기억이 없다. 또한 내가 전문 음향이나 녹음…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