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균형

식이요법(食餌療法)

By | 2019-03-01

식이요법(食餌療法)의 사전적 의미는 “음식물의 품질, 분량 따위를 조절하여서 직접 질병을 치료하거나 예방하고 장기(臟器)를 보호하면서 전신의 영양을 완전하게 하는 방법.”이라고 되어 있다. 또한, “당뇨병, 위장병, 콩팥병, 비타민 결핍증, 순환기ㆍ호흡기병 따위에 쓴다.”라고 표현하고 있다. 예를 들어, 당뇨병의 경우는 당의 섭취와 흡수가 중요하기 때문에, 음식물의 선택부터 섭취량이 매우 중요하다. 콩팥질환의 경우 전해질의 섭취가 중요하고, 비타민 결핍증의 경우에는 부족한 비타민을 어떤 형태로… Read More »

아름다움은 균형에서 온다

By | 2019-03-01

작은 방의 문손잡이에 걸려 있던 곰인형을 문짝의 중심부에 걸었다. 다시금 보니 손잡이에 있던 때와는 사뭇 느낌이 다르다. 균형이 잡힌 듯 하다. 동시에 이런 생각이 떠오른다. “아름다움은 균형에서 온다.”라고 말이다. 수많은 생각이 잠시 머릿속을 채운다. 따라서 바로 컴퓨터 앞에 앉아서 글을 적어 둔다. 사진을 찍다보면, 가장 중요한 것이 구도이다. 구도는 균형이다. 이 균형이 어떻냐에 따라 좋은 사진이 되고 나쁜… Read More »

새해 첫날,

By | 2019-01-01

새해 첫날이다. 조금 전에 자정이 넘었다. 집에서 송구영신을 맞이하기는 정말 오랜만이다. 이미 2018년을 보내는 마음을 적었다. 그렇다고 2019년을 맞이하는 마음을 적는 것도 좀 우습긴 하다. 그냥 새해 첫날을 이렇게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굳이 적지 않더라도 늘 그렇게 삶의 방향과 목적이 정해져 있다. “가정과 학교, 교회에서의 균형잡힌 지정의의 삶을 사는 것“이다. 새해가 되었다고 요란을… Read More »

벤츠에서 처음으로 내 눈에 들어온 차량

By | 2017-05-27

최근에 친한 교수 한 명이 E-class를 구입했다. 그리고 그 차량으로 나와 함께 1박 2일간 출장도 다녀왔다. 차량을 구입한지 몇 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차량에 대한 그의 애정은 대단하다. 그렇게 애써 칭찬하는 차량이 내 눈에는 들어오지 않는다. 내 연봉으로는 구입하면 안되는 차량이기도 하지만, 어딘가 아재 분위기가 나는 차량이 바로 벤츠이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나의 편견일 수 있다. 얼마 전에 서울에 갔을… Read More »

지정의(知情意)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 본다

By | 2016-02-02

어제 하루동안 20여명이 나의 블로그에서 지정의(知情意)에 관한 글을 검색해서 관련글들을 읽은 것으로 나타나 있다. 갑자기 이 글을 이렇게 많이 읽지?라는 질문과 함께 다시한번 지정의의 정의를 사전적 의미에서 찾아 정리해 본다.  내 블로그에는 지정의에 관련하여 쓴 글들은 두 개가 있다. 지정의(知情意)를 생각하다 균형잡힌 삶 지정의에 관련된 글을 쓰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내 스스로 지정의의 균형잡힌 삶을 추구하고 있기… Read More »

페이스북과의 이별을 준비 중이다

By | 2015-11-24

2010년 8월 2일부터 시작한 페이스북(facebook), 이제는 그 페이스북과의 이별을 준비 중이다. 작은 아들의 권유에 따른 것이다. 페이스북을 탈퇴한다는 뜻은 아니다.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는 것을 멈춘다는 뜻이다. 아들에게는 12월까지만 활동하겠다고 했지만, 나는 한달을 앞당겨 12월부터는 활동을 중지할 생각이다. 아들의 권유대로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을 더 활발히 하는 것이 내 기억력을 회복하는데 더 도움이 될 듯 하다. 페이스북은 온라인상에 많은… Read More »

자존감과 통찰력의 균형(Balance between self-esteem and insight)

By | 2014-08-19

우리사회에서 “자존감(자아존중감, self-esteem)”이란 단어가 출현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는다. 물론 그 전에도 자존감의 개념은 우리사회에 뿌리 박혀 있었다. “기죽지 마라”가 바로 그것이다. 자존감에 대한 정의는 다른 글에 써놓은 바 있다[글보기]. 아이가 성장하면서 자존감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긴 하다. 그렇다고 자존감만 커졌다고 아이가 행복해지거나 능력이 뛰어나게 되는 것은 아니다. 자기능력감이나 자기행복감이 높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자신이 갖고 있는 특성과 능력,… Read More »

균형(均衡, Balance)

By | 2014-05-02

내 글에는 유독 “균형(均衡, Balance)”이란 단어가 많이 나온다. 내 삶에서의 균형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내 삶은 내 자신의 내면의 지.정.의 균형과 삶에서 가정-직장-교회에서의 균형을 유지하려는 시간들이다. 수많은 글속에서 나는 균형을 이야기해 왔다. 젊어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지금도 이 균형을 유지하면 사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삶의 깊이와 폭을 제한하자는 것이 아니다. 깊이와 폭의 균형을 잘 유지하자는 것이다. 어떤 일에 몰입을… Read More »

지정의(知情意)를 생각하다.

By | 2014-04-04

몇년 전에 “균형잡힌 삶“이라는 글에서 지정의(知情意)를 언급한 적이 있다. 중학교에 다닌 시절 나는 이 세글자를 책상위에 써놓고 매일 읽었다. 어려서 부터 나는 늘 지정의를 생각해 왔다. 그동안 인생을 살아오면서 지정의의 균형잡힌 삶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또 힘든 일인지 깨닫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知情意의 균형잡힌 삶“의 추구는 나의 인생에서 매우 중요하고, 또한 내 삶의 중심이다. 오늘은 이 세글자를 다시… Read More »

좋은 부모되기 ㉓ 균형잡힌 삶을 살아야 한다

By | 2014-03-14

저는 제 삶의 모토(motto)는 “집과 학교, 교회에서의 균형잡힌 삶“이다. 교회에서 거룩하면 집과 학교에서도 거룩해야 하고, 학교에서 부지런하고 열정적이었다면 교회나 집에서도 그렇게 열정적이어야 하고, 집에서 다정했다면 바깥에서도 다정해야 한다는 뜻이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지만 노력하고 살고 있다. 이렇게 살려는 노력의 배경에는 물론 종교적 신념도 있지만, 자녀교육에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자녀들도 커 가면서 아빠의 부족한 부분을 분명히 알게되고 평가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