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주소록 “Contacts” 문제 해결

며칠동안 주소록 “Contacts” 자동으로 생성되는 수백개의 그룹명을 지우는 일이 끝이 났다.  나는 오랫동안 주소록으로 Contacts를 사용해 왔다. 아이폰을 오랫동안 사용했으니 당연한 이야기이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주소록의 그룹이 자동으로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기존에 있던 그룹명 중 일부가 복사되듯이 계속 만들어졌다. 지워도 다시 생성되었다. 그런데 1년 전부터 갑자기 아이폰의 주소록이 다른 애플 기기와의 연동이 되지 않앗다. 유독 아아폰의 주소록만 iCloud에… Read More »

iTunes 결제 관련하여 문의가 필요할 때

7월 1일에 구입했던 “Sleep Cycle alarm clock, Premium”에서 7월에 결제가 되지 않고 오늘 결제가 되었다. 처음에 어떤 App이 결제된 줄 모르고 카드사에 연락을 했다. 카드사에서 애플스토어 신고센터 전화번호를 알려주었다. 080-333-4000 여기에 전화를 걸면 여러 단계를 거쳐 본인을 확인한 후에 결제내용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 준다. 먼저 알려주는 곳이 문제신고 사이트이다. 구글에서 “문제신고”라고 검색하면 애플에 접속할 수 있게 해준다. Apple… Read More »

아이맥에서 삭제한 iCloud 안 파일 복구 시도

아이맥의 하드 드라이브 용량이 부족해지자 파일을 정리하리라 마음을 먹고 iCloud로 연동되지 않을 것 같은 파일과 폴더를 한꺼번에 다 지웠다. 그리고 하드 용량을 키우기 위하여 휴지통까지 깨끗하게 비웠다. 나중에 아이패드에서 파일을 불러들이려고 하는데 파일이 몽땅 없어진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 무슨 프로그램 하나를 다운로드하여 실행하는데, 유료버전인데다가 인터페이스가 너무 복잡하다. 그런데 iCloud의 파일들은 iCloud.com에서 복구가 된다는 것을 알아냈다.… Read More »

iCloud와 편리, 그리고 불편함

애플이 자사의 디바이스 사용자들에게 제공하는 무료서비스(물론 용량을 올리면 유료화된다.)인 iCloud는 참으로 멋진 시스템이다. 사용하기 쉽고, 연동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며, 여러기기를 동시에 동기화해서 사용하는 편리한 시스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간혹 매우 불편하고 곤욕스러운 상황에 빠지고 만다. 1년 전에 갑자기 iPhone의 주소록(Contacts)만 연동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위에 보이는 메뉴들 중 주소록, 그것도 아이폰(iPhone)을 비롯하여 아이패드(iPad)와 맥미니(Mac mini), 맥북에어(MacBook air)… Read More »

되돌아온 skull

해부학교실에서 소장하고 있는 실제 두개골(머리뼈 skull) 중에서 가장 좋은 표본을 OOO과의 A교수가 빌려간지 몇 년이 지나버렸다. 반환을 계속 요구했지만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렇게 늦어진 것이다. 지난번 통화로 다시한번 반환을 요구했다. 그리고 같은 과의 B교수를 통해 조금 전에 내 손에 들어왔다. 종이백에 들어 있을 때는 원래 상태 그대로인 줄 알았다. 그런데 꺼내놓고 보니 너무 심하게 손상을 입혀 왔다. 한쪽 External… Read More »

전주에 있는 떡갈비집을 찾아서 – 에루화

떡갈비하면 당연히 “담양 떡갈비”이다. 그 중에서도 내가 자주 가는 곳은 “옛날제일숯불갈비”이다. 혹시 전주에서는 떡갈비를 맛있게 하는 곳은 없을까? 전주에서 추천받은 몇군데를 가 보았지만 신통치 않았다. 떡갈비라기 보다는 거의 너비아니를 넘어 거의 햄에 가까운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따라서 때로는 광주에 갈 일이 있으면 오는 길에 담양 떡갈비를 포장해서 가져와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가끔 먹기도 했다. 오늘 아내가 물리치료가 끝난 후 추천받은… Read More »

이종임 우거지 소갈비탕

음식준비를 해야하는 나로선 매 끼니마다 고민의 고민을 하고 있다. 주부들의 요리에 대한 스트레스를 몸소 체험 중이다. 아내가 몇주 전에 홈쇼핑몰에서 구입한 “이종임 우거지 갈비탕“가 냉동실에 있다. 10개들이 한 박스가 도착했을 때는 갈비탕에 대한 기대가 컸다. 하나를 냉동실에서 꺼내 5분 이상 끓인 후에 먹어 보았다. 맵다. 너무 맵다. 내게는. 이종임 요리가의 명성이 하루 아침에 무너지는 순간이다. ‘왜 갈비탕이 이렇게… Read More »

소형 계란찜기

지난 주에 온라인에서 구입한 아주 작은 계란찜기이다. 7개까지 찔 수 있는 기기이다. 거기에 계란 하나를 계란찜을 할 수 있다. 계란찜은 안만들어 봤지만, 계란은 몇 번 쪄보았다. 신기하게도 완숙과 반숙이 완벽하게 만들어진다. 계량컵에 완숙과 반숙, 설익은 것을 위한 물수위가 표시되어 있다. 완숙이 가장 많은 물을 넣는데, 계란갯수가 많을수록 더 적은 물을 넣는다. 아무튼 물을 바닥에 부은 후에 계란을 올리고… Read More »

공의(公義)를 잃어버린 사회 – 운전문화

공의(公義)의 사전적 의미는 “공평하고 의로운 도의”이다(출처 : 네이버 사전). 사회적 동물인 인간들에게는 공의가 있어야만 한다. 공의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공의는 사회적 인간에게는 필수이다. 안해도 되고 하면 좋은 수준의 문제가 아니다. 반드시 해야 하는 마땅한 도리인 것이다. 요즈음 우리사회의 운전문화를 보면 가관이다. 도저히 사회적 동물인 인간이 사는 사회라고 보기 힘든 상황이다. 이기적인 운전문화를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가장 기본적인… Read More »

파울 요제프 괴벨스

“선동정치”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바로 파울 요제프 괴벨스(Paul Joseph Goebbels, 1897.10.29. ~ 1945.5.1.)이다. 그는 나치 독일에서 국가대중계몽선전장관의 자리에 앉아 나치 선전 및 미화를 책임졌던 인물로서 히틀러의 최측근 역할을 했다. 1945년 아돌프 히틀러가 자살한 후 바로 총리에 올랐으나, 다음날 포위된 총리관저의 벙커 안에서 아내와 6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동반 자살하였다. 나치당의 뇌라고 불릴만큼 나치당의 지식인 이였던 그는 정치선전 뿐만 아니라 유창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