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됨됨이가 느껴지는…
아내를 볼 때마다 항상 그런 생각이 든다. ‘참 좋은 사람이다’라고 말이다(아내는 내 블로그를 보는 일이 없기 때문에 여기에 이렇게 적어도 된다). 요즈음 연일 익산까지 출퇴근 하느라 힘든 여정들이다. 전주에서 강의를 하고 저녁시간 강의를 위해 익산까지 가야하는 번거러움이 있지만, 불만의 소리가 입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오늘 아침엔 “어제는 조금 일찍 출발하니 어두워지기 도착해서 좋았어요”라고 해맑게 웃음띈 얼굴로 내게 이야기한다. 내가… 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