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iPad pro

내 iPad Pro의 용량 상태

By | 2017-07-29

내 아이패드 프로(iPad Pro)의 용량은 128GB이다. 그런데 3/5의 용량을 사용한 상태이다. 사진과 음약이 많은 용량을 차지하고 있다. 그 다음이 문자(message)이다. 그 중에서 문자는 정리를 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음악은 그동안 불러오지 않았다가 최근에 맥미니(Mac mini)와 공유하도록 했다. 64GB의 아이패드를 구입했다면 난감한 상황이 될뻔했다. 사용한 용량이 75GB를 넘었으니 말이다. 사진은 지속적으로 백업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지만, 여전히 사진은 많은 용량을… Read More »

아이패드 프로 (11) Good Notes 4 매뉴얼

By | 2016-02-20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하는 노트앱인 Good Notes 4에 대하여서는 이미 두 번의 글을 쓴 바 있다. 하나는 단순한 소개였고, 또하나는 검색기능에 대한 이야기였다. 며칠전 지인께서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을 사셨는데, 아직 사용하지 못하고 계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때 “노트작성을 위한 앱 중에서 Good Notes 4가 가장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드디어 앱을 깔았다고 했다. 연세가 있으신… Read More »

2016년 1월, 한달의 기록

By | 2016-02-01

올해부터 일기를 제대로 쓰기 시작했다.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 그리고 Good Notes라는 멋진 App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하루의 시작에서 마무리까지, 사소한 것 하나하나를 모두 기록했다. Good Notes는 분명히 멋진 툴이다. 한글검색까지 되는 App이다. 사진을 붙여서 적당힌한 위치에 넣고, 확대나 축소도 가능하다. 글과 그림 모두 언제든지 위치도 맘대로 이러지러 바꿀 수도 있고, 글씨의 색깔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Read More »

욕심

By | 2016-01-11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의 조합으로 인해 요즈음 시간이 나는대로 사람 얼굴을 그리고 있다. 그린다기 보다는 베끼는 수준이다. 아직 그림을 제대로 그릴 수 있는 실력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그냥 사진을 바닥에 깔고 그려보는 것이다. 애플 펜슬을 구입하기 전에는 손가락으로 대충 라인만 그려서 그림을 그려냈다. 그 그림의 느낌도 매우 좋다. 그리고 애플 펜슬이 도착한 후에는 처음엔 붓으로 그림을 그리다가, 2주전… Read More »

아이패드 프로 (9) App “Adobe Sketch”

By | 2016-01-05

내가 아이패드에 구입 후 바로 Adobe Sketch라는 App를 깔았던 것을 얼마전에 깨닫게 되었다. Adobe의 제품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Adobe Draw (illustrator)“는 아래 메뉴바에 들어 있기 때문에 쉽게 사용해 왔으나, 나머지 App들은 두번째 페이지에 모아 두었다. 그런데 한가지를 첫페이지에 두었다는 것을 잊고 있었다. 그것이 바로 “Adobe Sketch”이다. ‘애플 펜슬이 오면 사용해야지’라고 생각하고 첫페이지에 두곤 그동안 사용하지 않아서… Read More »

아이패드 프로 (8) 애플 펜슬

By | 2015-12-30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한지 3주가 되었다. 정확하게 18일이 되었다. 아이패드를 주문하면서 함께 주문한 애플 펜슬(Apple Pencil)은 2016년 1월 8일부터 14일 사이에 배송된다는 내용은 아직껏 변화가 없다. 국내에서 애플 펜슬을 파는 업체가 있긴 한데 값을 두배나 부르고 있다. 그런데 어제 우연히 15만원에 판매하는 업체를 알게 되어서 주문하게 되었다. 2주를 더 기다리지 못하고 구입하게 된 것이다. 오랫만에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가득찬 마음을… Read More »

아이패드 프로 (7) 가죽케이스

By | 2015-12-18

아이패드 프로를 구입하면서 Apple에서 구입한 제품이 “Smart Cover”(차콜 그레이 색상, 79,000원)이다. 키보드가 장착되어 있는 “Smart Keyboard”(229,000원)를 살까하다가 일반 커버를 구입한 것이다. 스마트 키보드는 덮으면 바로 전원이 꺼지는 기능까지 되어 있다. 옆면 고정은 자석으로 붙어 있는 그런 형식이다. 또한 세워둘 때 스탠드의 역할도 해준다. 문제는 앞면은 보호가 되는데 뒷면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서 아이패드를 가방에 넣을 때 마다 신경이 쓰인다.… Read More »

아애패드 프로 (5) 애플 펜슬을 기다리며

By | 2015-12-15

12월 7일 아이패드 프로, 스마트커버,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주문했다. 바로 다음날 스마트커버와 아이패드가 출고되었다는 문자가 왔다. 12월 9일에 스마트커버가 도착했다, 다음날인 10일에 아이패드가 도착했다. 나는 아이패드를 사용한지 아직 1주일이 채 되지 않았다. 아주 오랫동안 사용해온 느낌이었는데, 아직 5일 밖에 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놀라고 있다. 오늘 애플 사이트에 들어가 주문상황을 보니 애플펜슬은 1월 8일~14일 사이에 배송될 것이라는 내용만 있다.… Read More »

아이패드 프로 (4) App “Adobe Draw”

By | 2015-12-12

아이패드 프로를 구입한 가장 큰 이유는 “그림 그리기”이다. 그것을 위해 애플 펜슬을 주문했으나 애플 펜슬은 1월 10일경에 올 듯 하다. 기다리는 동안에 나는 몇몇 App에 익숙해지려고 노력 중이다. 그림 그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툴 보다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능력과 예술성이다. 나는 그저 아이폰6s plus에 그림을 그리다가 단순히 그림을 그리고 싶어졌기 때문에 시작한 일이다. 나에게 예술성이 있는지 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