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아내가 화내지 않습니다.
제 아내는 온순한 사람입니다. 지혜롭습니다. 변함이 없는 사람입니다. 저는 아내를 “나다나엘”이라고 불렀습니다. 나다나엘은 예수꼐서 칭찬했던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나다나엘아, 너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로다. 네 안에는 간사함이 없도다”라고 칭찬했던 바로 그 사람입니다. 아내는 그런 성품을 가졌습니다. 간사함이 없고,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화들짝 놀래는 법도 없고… 늘 지혜롭고… 차분하게 일들을 처리해 갑니다. 저는 결혼 후에 아내로 부터 많은 것을 배웁니다. 지금도.… 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