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Logic Pro X

Logic ProX 10.7.

10.6.3.으로 업데이트한지 얼마지나지 않았는데 갑작스럽게 업데이트되었다고 유튜브에 올라온다. 일단 UI가 바뀌었고, 스테레오에서 서라운드 작업을 위한 구성으로 바뀐 점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래 링크를 따라가면 업데이트 내용이 상세히 나와 있다. https://support.apple.com/en-us/HT203718 기록으로 남겨둔다.

Logic Pro X 10.6.3.

아침에 일어나 Logic Pro X의 버전을 보니 10.6.3.이다(최근 업데이트는 7월 정도가 아니었을까?). 작년 봄에 10.5.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었다는 글이 있다. 10.6.버전으로는 올해 3월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아무런 생각없이 그때그때 업데이트를 하다보니 어느덧 10.6.3.까지 와 있다. 10.5.버전과 10.6. 버전은 외형상으로는 크게 변화가 없어 보인다. 물론 애플에서는 변경사항에 대하여 길게 설명을 하고 있긴하다. 갑자기 버전 이야기를 쓰려는 것은 아니었다. Logic Pro… Read More »

로직 프로에서 플러그인 에디터뷰 (기록용)

로직 프로 X(Logic Pro X)에서 플러그인을 실행하면 이상하게 에디터뷰(Editors view)로만 뜬다. 새로 깐 이후부터 계속 그랬다. 한번 더 들어가서 컨트롤뷰(Controls view)로 바꾸어야 하는 번거러움이 발생했다. 이 한 단계가 생각보다 불편하다. Preferences/General/Accessibility/ 화면에서 “Open in the controls view by default”를 클릭하지 않으면 된다. 이것을 클릭해 놓으면 에디터뷰로 설정된다.

애플 프로 앱 번들

애플 프로 앱 번들이란 다섯가지의 애플의 앱을 한꺼번에 묶어 판매하는 번들을 말한다. 개별적인 가격을 합한다면, 무려 785,000원이다. 그러나 교육할인이 적용하여 다섯가지 앱을 249,000원에 판매한다. 대학 재학생과 신입생, 교직원 등에게 판매하는 “교육할인” 번들이다. Final Cut Pro /369,000원 Logic Pro X /249,000원 Motion /65.000원 Compressor /65,000원 MainStage /37,000원 개별적인 앱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Final Cut Pro은 영상편집툴이다. 애플의 제품에는 기본적으로 “iMovie”라는… Read More »

오랜만에 플러그인 구입

동영상 강의를 만들면서 하드웨어를 구입하면서 퀄리티를 올리고자 노력하였다. 그러나 소프트웨어는 가능한 있는 것을 그대로 사용하고자 하였다. 물론 그런 이유로 Logic Pro X에 번들로 들어있는 플러그인들을 더 잘 활용하게 되었다. 그런데 요며칠사이에 두 가지의 플러그인을 구입했다. 이런 플러그인을 깐다고 동영상강의가 확연하게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목소리를 좀 더 선명하게 출력될 수 있도록 도울 뿐이다. 소리만 좋아진다고 강의가 좋아지는 것은… Read More »

Logic pro X 10.5.

Update 소식을 듣고 바로 업데이트했다. 생각보다 빠른 시간에 업데이트가 된다. 메이저 업데이트라고 생각되어 시간이 좀 걸릴 줄 알았는데 말이다. 10.4.8.에서 10.5.로 바뀌었다. 모양으로 봐서는 크게 바뀐 것이 없어보이는데, 많은 것이 바뀌었다고 나온다. 나로선 새로운 버전의 새로운 기능들이 버거울 뿐이다. 어찌보면 코로나19로 인한 동영상강의에서 로직프로를 많이 사용했다. 음성녹음은 모두 로직프로를 이용했기 때문이다. 물론 동영상에 들어간 음악작업도 로직프로의 샘플들을 이용했다.… Read More »

Vocal Finalizer

내가 녹음하는 DAW는 “Logic Pro X”이다. 한참동안 “ProTools(프로툴스)”를 사용해왔는데, 내가 사용하던 프로툴스는 프로툴스HD가 아닌 아마추어 버전이었다. 2년전 iMac 5k로 바꾸면서 Logic Pro X를 선택했다. 그리고 하나씩 익혀가는 중이다. 젊었을 때에 비하면 집중력이나 속도면에서 현저하게 떨어져 있지만, 욕심없이 하나씩 배워가는 중이다. 그리고 한가지 달라진 점은 Plug-ins(플러그-인) 구입에 매우 신중해졌다는 점이다. 예전같으면 그냥 지르고 보는 성격이었지만, 이제는 좀 더 여유로워졌다.… Read More »

동영상강의 이야기 (3) 제작과정

개강이 2주 연기되고, 3월에는 비대면강의(非對面講義)를 하라는 공문이 모든 교수들에게 전달되었다. 의대의 특성상 절대로 리포트 제출 등과 같은 방법으로 강의를 대치할 수 없기에, 모든 교수들은 “동영상 강의“를 만들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에 나도 동영상 강의를 만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내 강의안은 그 동안 애니메이션 기법이 많아서 영상으로 만드는게 쉽겠다.’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막상 강의 프레젠테이션의 동영상 작업을 하려고 하니 그게 아니었다.… Read More »

동영상강의 이야기 (2) 동영상제작을 시작하다

카메라 앞에 서는 사람이 아니라면 녹화나 녹음 후에 자신의 목소리를 듣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수년 전에 강의평가를 받기 위해 강의를 녹화하고 그것에 대하여 피드백을 받은 적이 있다. 나름대로 강의를 철저하게 준비하고 열심히 하는 것과 실제로 강의를 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강의를 녹화해보고 나서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습관”이었다. 강의를 하면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어떤 습관들이… Read More »

X-Touch by Behringer

Behringer, 한국에서는 “베링거”라고 말하는 회사이다. 처음에 한국에 들어올 때 “베린져”라고 하지 않고 베링거라고 부르기 시작해서 그렇게 베링거가 되었다. 처음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내놓아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내구성 문제가 대두되면서 사람들은 “베린거(버린거)” 혹은 “베린겨~”라고 부르면서 무시했던 회사이다. 그런데 꾸준이 음향관련 기기를 만들어내고, 가격대비 좋은 성능을 보임으로서 음향콘솔에서는 이제 중진급 회사가 되었다. 역사는 짧지만 독일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회사이다. 물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