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예과 수시모집 면접이 끝났습니다.
오늘 오전에 의예과 수집모집 면접이 있었습니다. 내신과 함께 면접점수가 합격을 좌우하기 때문에 면접 또한 중요하다. 물수능이 되어버린 이번 수능결과에 따라 최저등급을 채우지 못한 많은 학생들이 결시를 했고, 2/3정도가 참여한 가운데 실시되었다. 나는 입시에 직접 관여하지 않는다. 면접위원도 아니다. 나는 면접이 진행되는 동안에 대강당에서 기다리고 있는 학부모들을 만났다. 의학교육실과 함께 “의예과 지원자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를 하고자 하였다. 50분… 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