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작은 거인이 될 수 있는 이유는…
작년에 적어놓은 “작은 거인“이란 글은 1년 넘게 개인글(비밀글)로 해두었었다. 오해의 소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 그 이야기를 추가해서 적으려고 공개글로 바꾸어 놓았다. 그때와는 약간 상황이 바뀌었다. 서울은 아내가 가고, 광주는 내가 간다. 토요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짐을 꾸려 아내는 버스를 타고 서울을 가고, 나는 터미널에 데려다 준 후에 바로 광주를 향한다. 우리 부부의 주말은 늘 이렇다. 그동안 아내가… 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