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이런저런 이야기

iOS7.. 그리고 올해안에 출시될 애플의 새로운 제품들

올 가을엔 나오는가 봅니다. iOS7 시간이 갈수록 모바일기기와 컴퓨터간의 차이가 없어질 듯 하다. 모바일기계의 하드웨어는 더욱 발전할 것이고, 컴퓨터의 OS는 더욱 모바일의 것과 비슷해져갈 것이다. 소비자에게는 반가운 소식이지만 그만큼 인간은 미련해질 수 있다. 편리를 추구하다가 놓치는 것도 생길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나 자신마져도 기계의 힘을 빌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반갑지만 한번 주춤해지는 뉴스이다. 또한 올해안에 발표된 새로운 맥프로(Mac… Read More »

2013 서울모터쇼에 소개된 Nissan Juke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3 서울모터쇼 닛산 부스에 소개된 쥬크(Juker)입니다. 스톰블루 한대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아크릴로 담을 만들어서 눈으로만 구경하게 해 놓았습니다. 아직 수입할 트림을 결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쥬크를 기다리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많이 아쉬운 대목입니다. 이번에 소개된 쥬크버젼은 SV입니다. 미국에서 팔리는 기준으로 본다면 중간급(SL>>SV>>S)입니다. 국내에는 어떤 형태로 들어올지 전혀 정보가 없습니다만, 로그나 큐브를 본다면 아마도 두가지 트림으로 들어오지… Read More »

따뜻한 봄날 로그(Rogue) 연비

어제 날씨는 봄을 느끼게 해주었죠.  전주에서 광주가는 고속도로에서 연비를 측정했습니다. 윗사진(파랑색 테두리안에 있는)은 전주 –> 광주 로 가는 길에서는 “서전주IC”에서 “고서IC(동광주에서 88고속도로 나가는)”까지의 90.4km 거리였습니다. 톨게이트 들어가기 직전에서 톨게이트 통과하자 마자… 갓길에 세우고 찍은 것입니다. 이 길은 100-110km/h로 달릴려고 무진장 노력(?)하면서 달린 결과입니다. 물론 90으로 갈 때도 있었고, 120으로 갈 때도 있었습니다만… 100-110km/h을 유지하려고 하였습니다. 평균속도는 95km/h가 나왔습니다.… Read More »

Juke가 내 눈에 들어 온 이유

Juke(쥬크)가 앙증맞고, 귀엽고, 세련되고, 좀 튀고, 잘 달리고(이건 아직 직접 확인을 못해봤지만), 작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Juke가 출시된 2010년 이전부터이다. 바로 “무라노(Murano)” 때문이었다. 무라노를 처음 봤던 것은 2003년 캐나다 핼리팩스였다. 거기서 2년을 사는동안 어떤 일본인(아이들이 같은 테니스장에 다니는 이유로 알게된)이 무라노를 타고 다녔다. 처음 무라노를 봤을 때 충격을 받았다. 당시에 현대는 싼타페를 북미에 수출한지 얼마 되지… Read More »

블로그, 블로거, 블로깅

Blog, Blogger, Blogging … 블로그의 뜻을 위키페디아에서 인용해 본다. 블로그의 정의 블로그(blog 또는 web log)란 웹(web)과 로그(log, 기록)를 합친 낱말로, 스스로가 가진 느낌이나 품어오던 생각, 알리고 싶은 견해나 주장 같은 것을 웹에 다 일기처럼 차곡 차곡 적어 올려서, 다른 사람도 보고 읽을 수 있게끔 열어 놓은 글들의 모음이다. 보통 시간의 순서대로 가장 최근의 글부터 보인다. 그러나 글쓴 시간을… Read More »

쉐보레 트랙스를 직접 보고나서…

쉐보레 트랙스(Trax)를 보기위해 전시장에 갔다. 실내에 전시되어 있기 때문에 크기가 생각보다 커 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옆에 있는 캡티바, 마티즈, 알페온 등과 비교하여 상대적인 비교를 할 수 있었다. 빨강색(정확한 칼라를 뭐라 이름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이 전시되어 있었다. 외형은 큰 마티즈가 아니라, 짧은 캡티바이다. 특히 전면의 느낌이 캡티바와 비슷하다. 전시되어 있는 차량의 휠이 18인치라서 그런지 작아 보이지는 않는다. 타이어는 의외로… Read More »

익명성의 글의 가장 큰 문제는…

인터넷에 있는 수많은 글들은 누가 썼는지도 모르는 “익명”의 글들이다. 이런 생각을 해본다. 글쓴 사람은 자신이 써놓은 글이 정작 “자신의 글”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자신의 글에 자신의 실명을 쓰지 못하는 것은 곧 자신의 글이 아니라는 생각이 불현 듯 든다. 현재의 내 자신의 모습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뒤섞인 자신이다.실명으로 쓸 수 있는 상태의 “나”가 바로 실제의 “나”라는 것이다. 익명의 뒤에… Read More »

책 “북극곰”이 왔네요.

감동입니다. 설명절 지나면 주문하겠다는 글 써놓고 어제 주문했는데 오늘 도착했습니다. 주문할 때는 ‘사진첩이려니…’하는 마음으로 구입했는데 실제로 보니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서대로 북극곰 이야기를 함께 적어 두었네요. 그리고 북극의 동물들만 찍은 것이 아니고 북극 자체를 카메라에 담았네요. 저렇게 카메라에 담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대단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한 사진을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북극을 마음으로 느낄 수… Read More »

영화 “오션스”를 보면서 “대마도 항구의 포스터”가 떠올랐습니다.

영화 오션스(Oceans)을 보게 되었다. 둘째 아들이 네이버에서 구입했다고 보라고 했기 때문이다. 오션스는 바다의 생물을 보여주는 다큐영화이다. 나레이션을 더빙(나레이션/배한성・정보석・진지희)한 버젼이라 느낌이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여러가지 생각들이 머릿속을 채웠다. 그 중 하나가 대마도 여객선 터미널에 있던 포스터 한장(아래 사진)이었다. 2010년 여름에 방문했던 대마도의 사진을 iPhoto에서 찾아보았다. 여객선 터미널에서 찍은 사진 몇 장 중 그 포스터 사진이 있었다.… Read More »

설연휴가 끝나면 곧바로 사야 할 책 한권

인터파크에 올라와 있는 자료를 올려 봅니다. ————————————— 현존하는 최고의 북극 사진가 노베르트 로징의 아름다운 환경교과서 Mr. Polar Bear 노베르트 로징의 7000일의 기록 내셔널지오그래픽 TPS (The Photo Society) 회원 내셔널지오그래픽 100대 야생사진 특별호 커버 작가 BBC Wildlife 올해의 야생사진 작가 선정 (2008) 세계 최대 사진 어워드 트리렌베르크 슈퍼써킷 금메달 수상 (2011) 북극곰의 메시지(표지 사진에 대하여) 어 느 흐리고 춥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