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이런저런 이야기

macOS Mojave

새로운 Mac OS가 나왔는데 모르고 있다가 오늘 알게 되었다. 다운로드를 하려니 하루 동안에도 다운로드 하기가 어려운 수준의 속도이다. VPN 기능을 이용해서 좀 빠르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그냥 기다리고 있다. 그러면서 새로운 운영체계인 모하비(Mojave)의 기능을 Apple 사이트에서 퍼왔다. 그리고 아래에 싣는다. macOS Mojave Mac의 정상급 파워 유저들로부터 받은 영감을 통해 누구나 쓰기 좋게 디자인된 신기능이 가득한… Read More »

L3-16 Multimaximizer, plug-in made by Waves

Waves사에서 만든 마스터링 플러그인 L3-16 Multimaximizer의 원래 가격은 549불이다. 만만치 않은 가격의 플러그인이다. 오늘 아침에 이를 29불에 판매하는 메일을 받고 접속해서 바로 구입했다. 요즈음 로직 프로X를 거의 켜지도 않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렇게 충동구매를 해보았다. 항상 세일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세일할 때 하나씩 구입하는 재미도 솔솔하다. 이 회사는 분기별로, 계절이 바뀔 때마다 이렇게 세일을 해댄다. 1년에 7,8회는 하는… Read More »

SSL E-Channel, made by Waves

작년 12월 새로운 DAW 툴로 로직 프로(Logic pro)를 구입했다. 한참 사용하다가 최근 수개월간 거의 사용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Waves사에서 플러그인 하나를 대폭 세일을 했다. 하룻동안만 249불 짜리 플러그인 하나를 29불에 세일을 했다. 메일을 보고 바로 구입을 했다. 이 플러그인이 “SSL E-채널“이다. 이 플러그인은 유명한 콘솔인 Solid State Logic 4000 시리즈를 구현했다. 소리의 질감 뿐만 아니라 EQ(이퀄라이저)와 컴프레서, 리미터,… Read More »

아이패드의 아이펜슬 인식불능

어제까지 잘 사용해오던 애플펜슬(Apple Pencil)이 갑자기 작동을 하지 않는다. 아이패드의 블루투스에 들어가서 확인하니 인식을 하지 못한다. 구글링을 통해 얻은 정보는 크게 도움이 되질 않는다. 각자의 경험을 적어놓긴 했지만 공식적인 해답은 아닌 듯하다. 따라서 몇가지 조치를 취했다. 일단 애플펜슬 배터리가 방전되었는지 확실치 않아서 충전을 충분히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패드에서 애플펜슬을  인식하지 못한다. 아이패드에 연결되어 있는 모든 불루투스 기기를 삭제했다.… Read More »

우리의 자화상 ⑨ 내 것 그리고 내 새끼

우리의 전통문화에는 두레와 향약(鄕約)과 같은 참으로 좋은 공동체 문화가 존재했다. 산업화 이후 많이 무너져내렸다고 하지만 아직도 이런 전통문화는 우리 안에 남아 있다. 즉, 개인적 기질에서 만들어진 공동체 문화이기 때문이다. 작금의 우리사회는 공동체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사회가 되어 버렸다. 오직 “내 것”, “내 새끼”라는 이기적인 생각과 행동이 남아 있는 듯하다. 이런 나의 우려가 맞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자신의… Read More »

우리의 자화상 ⑧ 휴대폰에 빠진 사회

우리사회의 부정적인 면을 이야기하는 것이 참으로 부담스러운 부분이다. 장점이 많은 사회이긴 하지만, 부정적인 부분에 대하여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우리사회가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글을 남겨 두는 것이다. ‘우리의 자화상’이란 시리즈 글을 쓰다가 한참동안 쓰지 못했다. 부정적인 글을 쓰는 부담감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다시 계속해서 글을 쓰려고 한다. 스마트폰의 장점 때문일까? 많은 사람들이 휴대폰에 빠져산다. 길거리에서도,… Read More »

MacBook air(맥북에어)를 주문하다.

오직 강의에만 사용하는 맥북에어(MacBook air)가 메모리 부족으로 인하여 간혹 블랙 스크린을 만들어내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오늘 새로운 맥북에어를 주문했다. 맥북 시리즈 중에서 가장 저렴한 사양을 선택했다. 디스플레이도 레티나(retina)가 아니고, 저장용량도 128GB이다. 다행히 메모리는 8GB이다. 요즈음 키노트(Keynote)를 원할하게 돌리려면 그 정도는 되어야 한다. 사양은 이렇다. 13.3형(대각선) LED 백라이트 와이드스크린 디스플레이(수백만 색상 지원) 지원 해상도: 16:10… Read More »

중인동 옥성골든카운티 이야기 12 – 이야기를 모두 쓰고 나서

그냥 생각없이 적다보니 11개의 글이 되었다. 옥성골든카운티 1 – 어디에 있나? 옥성골든카운티 2 –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옥성골든카운티 3 – 장점은? 옥성골든카운티 4 – 단점은? 옥성골든카운티 5 – 편의시설 옥성골든카운티 6 – 텃밭이야기 ① 옥성골든카운티 7 – 주변의 편의시설 옥성골든카운티 8 – 부동산투자로서 가치 옥성골든카운티 9 – 골든카운티 사람들 옥성골든카운티 10 – 텃밭이야기 ② 옥성골든카운티 11 – 편안한… Read More »

중인동 옥성골든카운티 이야기 11 – 편안한 집

자기 집이 편안한 이유는 가족이 있고, 또한 익숙해서이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계약기간부터 이사날짜까지 3개월의 긴 시간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자주 드나들며 익숙해진 탓일까? 이사온 이후로도 어색함이 없이 늘 살아오던 곳처럼 편안하게 생활을 해왔다. 아침에 일어나면 늘 모악산을 바라본다. 그리고 풍경이 예쁘면 아이폰을 가져다가 사진으로 남긴다. 무슨 작품은 아니지만, 좋은 기억꺼리들이 될 사진들이다. 특히 겨울에 눈온 날 아침 풍경은 잊을 수… Read More »

중인동 옥성골든카운티 이야기 10 – 텃밭이야기 ②

이미 지난 번에 “텃밭이야기①“를 쓴 적이 있다. 이번에는 두번째 텃밭이야기로 “나의 텃밭이야기“이다. 아파트를 계약할 때 텃밭을 하나씩 분양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텃밭에 가보았다. 우리 텃밭은 텃밭 D지역에 있었다. 그리고 부동산에서 도면을 보면서 “이곳이다.”라고 알려주었다. 그리고 텃밭의 이곳저곳을 둘러 보았다. 어떤 밭은 밭의 경계가 있고, 어떤 밭은 경계가 없었다. 그런데 한가지 눈에 띄는 것이 있었다. 경계가 있든지 없는지 간에 자신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