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총선

선거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선거의 권리와 책임은 결국 국민에게 있습니다. 정당별로, 지역별로 다들 생각이 다르겠지만 이 나라의 미래가 국민의 손에 달려있기에 다들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있을 것입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이번 총선이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념으로 그림 한장 남겨 봅니다.

닛산 무라노 시승기 – 로그와 비교하여

무라노를 간단하게 시승하였다. 로그의 시승기를 읽어야만 이해되도록 간단하게 적었다. 무라노 시승기를 읽기전에 꼭 로그 시승기 2편을 모두 읽어야 이해가 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리는 바이다. 닛산 로그 첫번째 리뷰 – 500km 주행 후 닛산 로그 두번째 리뷰 – 5,000km 주행 후 무라노를 직접 타보면    스펙차이 그대로이다. 정말 신기할 정도이다. 차량의 특성이 매우 비슷하다. 다만, 스펙의 차이에서 오는… Read More »

한국 온 美 처녀 간호사, 서서평(엘리제 셰핑) 이야기

기사원본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18/2012031801599.html?news_Head1 —————– 아침에 조선일보에 난 기사를 읽어보면서 진한 감동과 도전을 받습니다. 출근해서 그 기사내용이 계속 떠올라 조선일보의 허락없이 인터넷조선일보에서 퍼옵니다. 사진과 기사내용 모두는 인터넷 조선일보에서 그대로 옮겨온 것이며 모든 저작권은 조선일보에 있습니다. 조선 땅에 몸던진 서서평 선교사 내한 100년 전라도·제주 병자 돌본 간호 선교사 – 광주서 과로·영양실조 숨졌을때 담요 반장·강냉이가루 2홉만 남겨 아이 14명 입양, 과부… Read More »

“ㄱ”자교회 이야기

“ㄱ”자교회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은 것은 몇년 전일이다. 전주에 살면서… 그것도 크리스천인 제가 이런 역사적 사실을 몰랐다는 것이 부끄럽기까지 했다. 서울에서 온 두 선교사를 모시고 방문하였던 “ㄱ”자교회를 올해 삼일절에 다시 찾았고, 며칠뒤 주말에 아내와 함께 다시 찾아가 보았다. 조덕삼장로와 이자익목사의 이야기는 이미 책으로 출간되어 있다. 오늘날과 다른 사회적 분위기에서 두 사람의 아름다운 이야기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큰 감동을 전해주고… Read More »

닛산 로그 Nissan Rogue – 두번째 이야기 : 5,000km 주행 후

500km를 주행하고 나서 적은 리뷰를 먼저 보시고 글을 읽으시는 것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중복적인 내용을 모두 뺐기 때문입니다. 닛산 로그 첫번째 리뷰 – 500km 주행 후 닛산 로그 두번째 리뷰 – 5,000km 주행 후 닛산 무라노 리뷰 – 잠깐 경험해보기 Nissan ROGUE 주행과 관련된 내용중심으로 적는다 – 첫 리뷰는 구매와 첫 운행에 초점을 맞추었었다.   로그를… Read More »

2년의 의학과장 직무를 마치며

2년이란 세월이 지났다(2010.3.1.-2012.2.29.). 삼고초려(김대곤 의전원장이 세번이나 연구실을 찾아왔었다)했으나 결국 의학과장일을 맡아서 2년간 일해왔다. 학과장이란 직분이 감투는 절대 아니다. 학교의 머슴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특히 의대(의전원)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단일대학의 단일학과이다. 교수만 160여명이다. 학생은 450명… 여러 학과로 구성된 일반 단과대학과는 많이 다르다. 특히 의전원 입시를 직접 관장해야 하는 일이 상당히 부담스러운 부분이다. 그 2년의 세월을 되돌아 본다. 집행부의 구성은… Read More »

거실의 서재화 2

거실을 서재화하기 위한 첫번째 단계는 기존에 있는 TV를 올려놓는 문갑을 처리하는 거였다. 솔직히 버리기엔 너무 아까운 물건이었다. 20년을 사용한 물건치고는 너무 깨끗하였고 그냥 버릴 수 없었다. 따라서 광고를 냈다. 혹시 쓸 사람있을까?하고 말이다. 요즈음 젊은 사람들이야 더 좋은 물건 사겠지만 그렇지만 필요한 사람은 있는 법이다. 광고지를 5장 만들어서 우리 동 입구 3곳과 옆 동 2개의 라인 입구에만 붙였다.… Read More »